백희초
白姫抄 | |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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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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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 광문사(코분샤光文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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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 |
단행본 권수
|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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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일본의 고전 전설 및 설화(특히 설녀 이야기)에 모티브를 둔 작품으로 겨울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이다. 겨울의 신비로우면서도 차갑고 쓸쓸한 이미지를 표현하였으며 사실상의 본편이라고 할 수 있는 3편의 이야기 모두 씁쓸한 느낌의 새드 엔딩이다. 스크린톤을 많이 쓰던 당시 CLAMP의 만화들[1]과는 다르게 톤을 자제하고 먹을 많이 사용하여 수묵화 느낌이 나는 작화가 특징이다.
단편집이고 인지도도 그렇게 높지 않지만 작품의 주인공격인 시라히메(白姫)는 그럭저럭 알려진 편. 생김새는 다르지만 기동천사 엔젤릭 레이어의 엔젤 중 하나인 시라히메의 모티브로 추정된다. 단독 영상화는 안 되었지만 CLAMP IN WONDERLAND 1, 2편에 시라히메가 등장한다. 재미있게도 CLAMP IN WONDERLAND에서는 왠지 모르게 신 춘향전의 캐릭터들과 함께 등장한다. 양쪽 다 한국와 일본의 고전에 모티브를 둔다는 공통점 때문일지도?
단편집이고 인지도도 그렇게 높지 않지만 작품의 주인공격인 시라히메(白姫)는 그럭저럭 알려진 편. 생김새는 다르지만 기동천사 엔젤릭 레이어의 엔젤 중 하나인 시라히메의 모티브로 추정된다. 단독 영상화는 안 되었지만 CLAMP IN WONDERLAND 1, 2편에 시라히메가 등장한다. 재미있게도 CLAMP IN WONDERLAND에서는 왠지 모르게 신 춘향전의 캐릭터들과 함께 등장한다. 양쪽 다 한국와 일본의 고전에 모티브를 둔다는 공통점 때문일지도?
[1] CLAMP가 본격적으로 톤을 적게 쓰기 시작한 것은 1997년 작품 'CLOVER' 때부터이며 그전까지는 스크린톤 폭격이라고 불릴 정도로 톤을 많이 쓰기로 유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