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백승준(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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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준
출생
19??년 ??월 ??일
직업
강사
학력
병역
소속
과목
행정학,정치학,정보체계론,정책학

1. 내용

1. 내용

원래 행정학과 정책학, 정보체계론만 수업하는 강사였다. 2010년 이후 수강생이 급감해 디시인사이드 행정고시 갤러리에서 기축통화[4] 취급을 받는 굴욕을 당하기도. 2013년 이후 정치학도 수업하나 수강생은...
그래도 유민봉 전 국회의원이자 성균관대 행정학과 명예교수와 인연이 있어 그의 저서 한국행정학 6판의 개정 위원을 맡기도 했다. 한국행정학 4판에 새롭게 추가된 전자정부 파트가 백승준 강사의 자료를 토대로 유민봉 교수가 새로 썼다고 한다. 서문에서 백승준 강사를 언급하였기 때문에 행정갤러리에서는 유민봉의 청년이라고 불리기도 한다[5]
이전에 PSAT상황판단도 강의했으며[6], 2013년 이후 정치학 강의도 하게 되었다. 강의계획서에 스티브 잡스의 연설문을 항상 실어놓는다.
예전 강의를 수강했던 학생들 사이에선 실제로 학문적 실력이 있긴 한건지 의문이 드는 강사로 손꼽힌다.
[1] 예를 들어 황종휴 강사는 몇 백승준 식으로...[2] 4판 서문 내용 : ....16장을 보강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 것은 무엇보다 행정정보화(전자정부) 부분에 대한 나의 지적 배경의 부족함 때문이었다. 학부와 대학원 과정에서 관련 과목을 접할 기회를 갖지 못했고 지난 20여 년 사이에 과목의 내용이 놀라울 정도로 바뀌다 보니 기본 단어의 이해에서부터 내가 접근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펌프로 물을 퍼 올리려면 마중물이 필요한데 나는 그 한 바가지 마중물에 해당하는 기본 지식이 없었던 듯하다. ... 해를 넘기고 다시 개정 작업에 대한 부담을 베개에 담아두고 있던 작년 가을에 수험생을 대상으로 학원에서 정보체계론과 행정학을 강의하는 젊은 청년을 출판사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다. 그는 이번 작업에 중요한 촉매 역할을 하였고 자신이 그동안 강의를 위해서 모아왔던 관련 자료를 모두 나에게 제공해주었다. 주기적으로 만나 정보통신기술이 우리 사회와 행정 현장에 실제로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다양한 사례를 함께 논의하면서 전문용어가 보통명사로 들리기 시작하였고 점차 개념과 개념 간에 뜻이 연결되고 행정정보화를 행정학 전체의 맥락에서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감각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그동안 정보체계론과 전자정부를 행정학의 한 각론 과목 정도로 생각하고 있던 나의 고정관념을 깨는 중요한 학습의 기회였다. 그동안 내가 방치해두어 전기가 통하지 않던 곳에 전선을 연결하고 불을 밝히는 기분이었다. 보다 솔직하게 얘기하면 그곳은 이미 자가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었고 오히려 그곳의 전기가 이쪽(행정학)으로 흐르는 것을 느꼈다... 이번 제 4 판을 내면서도 나 혼자만의 노력으로 완성된 것이 아니라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함께 연결되고 도와주어 가능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무엇보다도 수험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백승준 선생의 자료제공과 피드백이 큰 동기부여가 되었고 내용을 충실히 채워나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3] 그래서인지 9월-11월에 열리는 its PSAT 모의고사는 그의 손을 거친 것으로 추정된다[4] 예를 들어 황종휴 강사는 몇 백승준 식으로...[5] 4판 서문 내용 : ....16장을 보강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 것은 무엇보다 행정정보화(전자정부) 부분에 대한 나의 지적 배경의 부족함 때문이었다. 학부와 대학원 과정에서 관련 과목을 접할 기회를 갖지 못했고 지난 20여 년 사이에 과목의 내용이 놀라울 정도로 바뀌다 보니 기본 단어의 이해에서부터 내가 접근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펌프로 물을 퍼 올리려면 마중물이 필요한데 나는 그 한 바가지 마중물에 해당하는 기본 지식이 없었던 듯하다. ... 해를 넘기고 다시 개정 작업에 대한 부담을 베개에 담아두고 있던 작년 가을에 수험생을 대상으로 학원에서 정보체계론과 행정학을 강의하는 젊은 청년을 출판사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다. 그는 이번 작업에 중요한 촉매 역할을 하였고 자신이 그동안 강의를 위해서 모아왔던 관련 자료를 모두 나에게 제공해주었다. 주기적으로 만나 정보통신기술이 우리 사회와 행정 현장에 실제로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다양한 사례를 함께 논의하면서 전문용어가 보통명사로 들리기 시작하였고 점차 개념과 개념 간에 뜻이 연결되고 행정정보화를 행정학 전체의 맥락에서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감각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그동안 정보체계론과 전자정부를 행정학의 한 각론 과목 정도로 생각하고 있던 나의 고정관념을 깨는 중요한 학습의 기회였다. 그동안 내가 방치해두어 전기가 통하지 않던 곳에 전선을 연결하고 불을 밝히는 기분이었다. 보다 솔직하게 얘기하면 그곳은 이미 자가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었고 오히려 그곳의 전기가 이쪽(행정학)으로 흐르는 것을 느꼈다... 이번 제 4 판을 내면서도 나 혼자만의 노력으로 완성된 것이 아니라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함께 연결되고 도와주어 가능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무엇보다도 수험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백승준 선생의 자료제공과 피드백이 큰 동기부여가 되었고 내용을 충실히 채워나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6] 그래서인지 9월-11월에 열리는 its PSAT 모의고사는 그의 손을 거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