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남양유업에서 만든 우유 아이스크림 전문매장. 보통 백미당에 '1964'라는 숫자가 붙는데, 이 숫자는 남양유업 주식회사가 설립된 연도다.
엄밀히 따지면 디저트 카페를 표방하는지라 라떼가 맛있는 백미당 커피라며 은연중에 커피를 미는 듯하지만 폴 바셋처럼 잘 되지 않는다고 본사에서도 말이 돈다.
기본 아이스크림은 유기농 우유를 넣은 아이스크림, 직접 짠 두유 아이스크림, 유기농 우유를 넣은 초코 아이스크림,밀크초코아이스크림 이렇게 네 종류[1]가 있으며 우유 아이스크림이 압도적으로 잘 나간다. 우유 맛이 진하고 선택은 여느 아이스크림 집과 같게 콘, 컵 두 가지로 선택 가능. 바리에이션으로 메론을 넣거나 생 초콜릿, 홍시, 딸기, 팥을 넣는 등 다양한 아이스크림이 계절별로 있으므로 참고, 기본 아이스크림(4200원, 초코는 4800원)보다는 좀 더 비싸다. 제주 말차 쉐이크나 바나나 쉐이크 등 쉐이크 종류도 있으며 아이스크림에 커피를 곁들인 아포가또, 아이스크림 라떼 메뉴도 있다.
재료는 유기농을 강조하는 편. 매장 별로 직원들이 밑손질을 직접 한다.
엄밀히 따지면 디저트 카페를 표방하는지라 라떼가 맛있는 백미당 커피라며 은연중에 커피를 미는 듯하지만 폴 바셋처럼 잘 되지 않는다고 본사에서도 말이 돈다.
기본 아이스크림은 유기농 우유를 넣은 아이스크림, 직접 짠 두유 아이스크림, 유기농 우유를 넣은 초코 아이스크림,밀크초코아이스크림 이렇게 네 종류[1]가 있으며 우유 아이스크림이 압도적으로 잘 나간다. 우유 맛이 진하고 선택은 여느 아이스크림 집과 같게 콘, 컵 두 가지로 선택 가능. 바리에이션으로 메론을 넣거나 생 초콜릿, 홍시, 딸기, 팥을 넣는 등 다양한 아이스크림이 계절별로 있으므로 참고, 기본 아이스크림(4200원, 초코는 4800원)보다는 좀 더 비싸다. 제주 말차 쉐이크나 바나나 쉐이크 등 쉐이크 종류도 있으며 아이스크림에 커피를 곁들인 아포가또, 아이스크림 라떼 메뉴도 있다.
재료는 유기농을 강조하는 편. 매장 별로 직원들이 밑손질을 직접 한다.
2. 매장정보
- 수도권
- 부산, 울산, 경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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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서면)본점
- 광복점
- 창원점(구관&신관 지하연결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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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텀시티점
- 센텀시티몰점
- 마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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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점
부산점
- 하단아트몰링점
- 신라스테이 해운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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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경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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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점
- 상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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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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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충청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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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점(지하 1층, 前 베스킨 라빈스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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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청주)점
- 대전 현대아울렛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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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월드(대전)점(11층)
- 센터시티(천안)점
- 백화점 세이(5층)
- 대전복합터미널점(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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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전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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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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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점
- 군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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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장 웨이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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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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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점
- 대명리조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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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타
2014년 브랜드 출범 이래로 순조롭게 매출이 상승하고 있지만[8] 정작 남양유업 입장에서는 갑질 논란을 비롯한 이런저런 이슈 탓에 남양유업 사명을 넣을 수 없어 순수하게 기뻐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 뒤집어서 말하자면, 남양유업이라는 이름을 감추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아이스크림 브랜드' 1964 백미당의 속내? 속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