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영 Yoon Young Ba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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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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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7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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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 2014년 2015 S/S 서울 패션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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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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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 2017년 디자이너 패션 포럼&어워즈 여자 패션모델상
2018년 엘르 스타일 어워즈 올해의 톱 모델 상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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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F/W 2018 런웨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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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캐스팅 디렉터 애슐리 브로카우[1]의 눈에 띄어 프라다의 F/W 2016 시즌 광고 모델로 등장했고[2], 2017 S/S 시즌 밀라노 패션 위크에서 프라다 쇼의 독점 모델로 해외 런웨이 데뷔를 치뤘다. 이후 샤넬, 버버리, 펜디, 발렌티노, 크리스챤 디올, 토즈 등의 쇼에 올랐으며 2019 F/W 시즌에는 토리버치, 에트로, 클로에 등 27개의 쇼에 섰다.
데뷔 직후 모델스 닷컴(Models.com)의 핫 리스트(Hot List)에 올랐고, 2019년 4월 모델스 닷컴의 여자 세계모델 랭킹 50위권(top50)에 입성했다. #
국내에서는 에잇세컨즈의 광고 모델로도 알려져있다.
3. 활동
3.1. 런웨이
- [해외]
Alberta Ferretti, Alexander McQueen, Altuzarra, Anna Sui, Burberry, Brandon Maxwell, Calvin Klein, Celine, Chanel, Chloe, Coach, Dior, Dolce & Gabbana, Fendi, Jacquemus, Jeremy Scott, Kenzo, Loewe, Max Mara, Michael Kors, Miu Miu, Moschino, Off-White, Paco Rabanne, Prada, Proenza Schouler, Rick Owens, Tom Ford, Tommy Hilfiger, Valentino, Versace, Victoria Beckham
3.2. 광고
- Diane von Furstenberg
- Payco
- Tory Burch
- Zara
3.3. 방송
4. 기타
- 뮬란과 외모가 비슷해 별명이 '뮬란'이다. 본인도 뮬란을 닮았다는 소리를 좋아하는지 인스타그램 아이디가 'mulan_ba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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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라다, 루이비통, 클로에 등 여러 메이저 브랜드들의 캐스팅을 담담하고 있으며, 현재 패션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캐스팅 디렉터로 평가받고 있다. 배윤영 외에도 최소라를 해외 런웨이로 발탁했었다. 배윤영의 경우 독특한 점은 애슐리 브로카우가 배윤영의 SNS를 우연히 보고 직접 연락하여 캐스팅 됐다는 것이다.[2] 정식 런웨이 데뷔를 하기도 전에 광고 모델로 등장하였다.[3] 이때는 모델 데뷔 전 일반인으로 참가해 큰 임팩트는 남기지 못하고 1화에서 탈락했다.[4] 이때는 모델 데뷔 전 일반인으로 참가해 큰 임팩트는 남기지 못하고 1화에서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