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혼 상대방(配偶者)
2. 배우 투표 앱 배우자(애플리케이션)
3. 북한의 가요
3.1. 내용
황진영 작사의 교육을 장려하는 북한 대중가요. 모란봉악단 및 보천보전자악단[1] 등지에서 자주 불렀다. 내 나라, 앞날, 자신을 위해 열심히 배우라는 구절에서 사회주의식 사고를 엿볼 수 있다(...). 1번 항목 때문에 사랑타령으로 착각할 수 있다.
3.2. 남한에서
남한에서는 리설주가 북측 청년 학생 협력단 일원으로 인천 아시아 육상경기 선수권 대회에 응원단으로 참석차 인천에 방문해서 공연을 가졌고 다른 가수들 4명과 5중창으로 이 곡을 레퍼토리에 포함시켜 인천 시민들 앞에서 직접 불러서 한국에 알려졌다.
김정은이 창단을 지시한 모란봉 악단이 시범공연을 하였고 당시 시범공연에서 이 곡을 포함시켜서 한국에 더 널리 알려지게 된 것.
김정은이 창단을 지시한 모란봉 악단이 시범공연을 하였고 당시 시범공연에서 이 곡을 포함시켜서 한국에 더 널리 알려지게 된 것.
3.3. 가사
1절
| 시간은 쉼없이 흐르네
그러니 돌아보지 마시고 금같이 귀중한 분초를 아껴갑시다 |
2절
| 아는게 보배고 힘일세
그러니 열정을 다바쳐 우리의 과학과 기술을 꽃펴갑시다 |
3절
| 한없이 소중한 조국도
너와나 모두의 행복도 열심히 배우고 배울 때 빛이납니다 |
후렴
| 배우자 배우자 내 나라를 위해
배우자 배우자 앞날을 위해 우리의 식으로 락원꾸리자 |
3.4. 기타
[1] 보천보전자악단의 경우에는 조금화가 불렀다.[2] 모란봉 악단은 군 관련 공연인 경우 및 자국의 곡들만으로 구성된 곡을 연주할 때는 군복을 입는다. 하지만 정작 일반 주민들을 상대하는 공연과 외국 방문 공연을 실시하는 경우에는 미니스커트나 드레스같은 화려한 의상 등 파격적인 의상 차림으로 공연한다. 예외로는 타악기 주자만 바지차림이다.[3] 모란봉 악단은 군 관련 공연인 경우 및 자국의 곡들만으로 구성된 곡을 연주할 때는 군복을 입는다. 하지만 정작 일반 주민들을 상대하는 공연과 외국 방문 공연을 실시하는 경우에는 미니스커트나 드레스같은 화려한 의상 등 파격적인 의상 차림으로 공연한다. 예외로는 타악기 주자만 바지차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