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는 작가 겸 부업(?)으로 매주 화요일 3부에 신혜림 작가와 <배신의 한 수> 코너를 진행한다. 항상 자기 턴마다 UP되어 있는 쉰소리(...)와 함께 무리수를 던지면 곧이어 배철수가 면박을 주는 패턴의 만담스러운 개그를 구사한다. 신혜림 작가와의 진행 궁합이 잘 맞아 가끔 누군가가 두 분이 사귀시라는 청취자 메시지를 보내기도 하지만 이미 유부남이다(...)
무한도전의 DJ특집에서 정형돈이 배철수의 음악캠프 1일 DJ를 하면서, 실명과 얼굴이 방송을 탔다. 정형돈은 배순탁에 대해 '우리나라에서 팝송 제일 많이 아는 사람'이라는 멘트를 하기도 했다.
정엽이 푸른밤 DJ였던 시절 영화 리뷰 코너를 맡았었는데 둘 다 동갑에 콘솔 게이머이고 입담이 좋아 케미가 좋았다. 당시에도 게임 이야기를 하곤 했는데 파이널 판타지 13을 마지막 환상 신작이라고 언급했었다.
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 토요일 2부 꼭지인 <배순탁 작가의 굳이 몰라도 되는 이야기>의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였고, 흥밋거리삼아 한 귀로 듣고 웃다 잊어버릴 만한 가벼운 풍문들을 마구잡이로 다루는데, 여기서도 간혹 무리수를 두다 타블로에게 진압당하는 슬픈 포지션.왜 이렇게 털리고 다녀[1]
2016년 현재는 테이로 진행자가 바뀜에도 살아남아 수요일 2.3부 코너 '테이스티 무비'를 진행 중이다. 여기서는 본인의 본업이자 특기를 그대로 살린 영화 소개로 코너를 꾸미는데, DJ 스타일 자체가 면박 주는 쪽이 아니고, 동반 게스트인 BJ '마성의 사슴' 김현지 역시 튀는 방송스타일은 아닌 관계로 지극히 자연스럽고(?) 상대적으로 차분한 방송을 들을 수 있다.
이외에도 굿모닝FM 토요일 3부 <가요톱텐>에 고정출연해 과거 한국음악 차트를 되짚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전임이었던 무디 및 홍디와 깐족거리는 스타일이 서로 잘 맞는지 다른 프로그램에서의 모습에 비해 더욱 더 적극적으로 개그를 시도하며 활개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무디와 홍디 등을 넘어 현재 DJ인 장성규(뀨디)까지 이어졌다.전현무DJ와는 시너지가 대폭발하면 아무도 통제할 수 없었다
2014년부터 강용석의 고소한 19에도 출연하여 얼굴이 알려졌으며, 스크린 채널의 영화의 발견 속 코너인 영화의 품격을 영화평론가 허남웅과 함께 진행했었다. 후임은 허지웅. 책도 출간하고 방송활동도 늘어났다. 2015년 6월 멜론에서도 귀에는 팝 이라는 라디오방송을 4회간 진행 중이다.
2016년 5월 6일 마이리틀텔레비전에 김구라 방에 등장했다. 비싸고 희귀한 LP판들의 포장을 벗기면서까지 순위가 올라가기를 기원했으나... 4위로 방송은 마감되었다.
2015년 말부터 허남웅과 함께 씨네한수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매불쇼의 요일 패널로 참여하며 '철없는 형' 컨셉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2020년 11월 16일 부터는 MBC FM4U에서 자정에 방송하는 '배순탁의 B-Side' DJ를 맡고 있으며 이와 함께 DJ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굿모닝FM <가요톱텐> 등 게스트로 출연했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관련기사
무한도전의 DJ특집에서 정형돈이 배철수의 음악캠프 1일 DJ를 하면서, 실명과 얼굴이 방송을 탔다. 정형돈은 배순탁에 대해 '우리나라에서 팝송 제일 많이 아는 사람'이라는 멘트를 하기도 했다.
정엽이 푸른밤 DJ였던 시절 영화 리뷰 코너를 맡았었는데 둘 다 동갑에 콘솔 게이머이고 입담이 좋아 케미가 좋았다. 당시에도 게임 이야기를 하곤 했는데 파이널 판타지 13을 마지막 환상 신작이라고 언급했었다.
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 토요일 2부 꼭지인 <배순탁 작가의 굳이 몰라도 되는 이야기>의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였고, 흥밋거리삼아 한 귀로 듣고 웃다 잊어버릴 만한 가벼운 풍문들을 마구잡이로 다루는데, 여기서도 간혹 무리수를 두다 타블로에게 진압당하는 슬픈 포지션.
2016년 현재는 테이로 진행자가 바뀜에도 살아남아 수요일 2.3부 코너 '테이스티 무비'를 진행 중이다. 여기서는 본인의 본업이자 특기를 그대로 살린 영화 소개로 코너를 꾸미는데, DJ 스타일 자체가 면박 주는 쪽이 아니고, 동반 게스트인 BJ '마성의 사슴' 김현지 역시 튀는 방송스타일은 아닌 관계로 지극히 자연스럽고(?) 상대적으로 차분한 방송을 들을 수 있다.
이외에도 굿모닝FM 토요일 3부 <가요톱텐>에 고정출연해 과거 한국음악 차트를 되짚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전임이었던 무디 및 홍디와 깐족거리는 스타일이 서로 잘 맞는지 다른 프로그램에서의 모습에 비해 더욱 더 적극적으로 개그를 시도하며 활개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무디와 홍디 등을 넘어 현재 DJ인 장성규(뀨디)까지 이어졌다.
2014년부터 강용석의 고소한 19에도 출연하여 얼굴이 알려졌으며, 스크린 채널의 영화의 발견 속 코너인 영화의 품격을 영화평론가 허남웅과 함께 진행했었다. 후임은 허지웅. 책도 출간하고 방송활동도 늘어났다. 2015년 6월 멜론에서도 귀에는 팝 이라는 라디오방송을 4회간 진행 중이다.
2016년 5월 6일 마이리틀텔레비전에 김구라 방에 등장했다. 비싸고 희귀한 LP판들의 포장을 벗기면서까지 순위가 올라가기를 기원했으나... 4위로 방송은 마감되었다.
2015년 말부터 허남웅과 함께 씨네한수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매불쇼의 요일 패널로 참여하며 '철없는 형' 컨셉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2020년 11월 16일 부터는 MBC FM4U에서 자정에 방송하는 '배순탁의 B-Side' DJ를 맡고 있으며 이와 함께 DJ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굿모닝FM <가요톱텐> 등 게스트로 출연했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관련기사
3. 여담
- 대학 졸업 후에는 음악잡지사에서 기자로 일하다가, 해외 음반을 국내에 수입하는 음반사의 마케팅팀으로 옮겨서 3년 정도 일하고 그만뒀다고 한다. 마침 그때 MBC 라디오국의 작가로 일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엔 잠시 다른 프로그램에 있다가 2008년부터 배철수의 음악캠프로 옮겼고, 그 후 계속 배캠의 작가로 일하고 있다.
- 축구와 콘솔 게임의 광팬이어서 SNS나 출연하는 방송에서 축구 이야기나 게임 이야기를 자주 한다. 배캠에서 취미 특집을 진행할 때 게임팩을 스튜디오에 가져 온 적도 있다. 배트맨: 아캄 나이트라든가.
- 여행을 무척 즐기는 듯하다. 배캠에서 밝힌 바로는, 회사에서 지원하는 경우에는 먼 나라로, 자비로 갈 경우에는 일본 같은 가까운 나라를 간다고(...) 신혜림 작가가 인생은 그렇게 사는 거라며 거들었다(...) 일본을 무려 10번이나 가본 경험이 있다. 심지어 아프리카 탄자니아 여행까지 다녀왔다고.
- '몰락의 에티카'의 저자 신형철의 광팬이다. 그 책을 읽고 비틀즈의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를 처음 들었을 때의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인간이 어떻게 이런 글을 쓰지?'하는 심정이었다고 한다.
- 2017년 3월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지만 별 비중은 없었다. 대진운이 워낙 나빴다.
- 나무위키의 본인 문서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으며, 굿모닝FM에서 직접 이 문서를 읽어주기도 했다.
- 저서 : <청춘을 달리다>, 북라이프, 2014년
역서 : <모던 팝 스토리>, 북라이프,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