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만화
2. 소설
3. 드라마
4. 뮤지컬
훌륭한 랩 실력을 보여주었다.(...)
5. 게임
온라인 게임 바람의나라에는 한때 배극의 이름을 빌린 서버가 존재했다. 원작 만화 바람의 나라에 나왔던 배극의 악역 설정에 걸맞게 이 서버의 의의는 유일한 PK 허용 서버이며 PK서버라서 청소년 이용 불가 서버이다. 이 PK에 제한 따위는 없어서 마음만 먹으면 강자가 약자를 보이는대로 죽이고 다닐 수 있었다. 때문에 유저 수 자체가 극히 적었고, 뉴비는 마을을 돌아다닐 수도 없는 '마굴'이었다. 죽으면 떨어지는 아이템도 함부로 끼지 못했으며 고가의 물품이나 돈은 모두 주막에다 맡겨야 했다. PK가 허용되어 불신이 이리저리 깊은지라 그룹 사냥 하기도 힘들었으며 애써 유저를 찾아 그룹 사냥을 해도 언제 그룹해제하고 바로 배신할 지 모르는, 그야말로 배틀로얄 같은 서버.
도적, 도사가 인기가 있었고 전사가 가장 인기가 없었다. 도적은 투명을 배우고 난 후에는 남들 눈에 안 띄게 다닐 수 있었고 도사는 보호/무장/각종 기원류 마법과 상태 이상 해제 마법의 존재로 초기 버전에서는 CC기가 흔치 않은 게임이라 혼자서 동렙 도사를 죽이기 힘들기 때문에 그냥 씹고 가는 도사를 저지할 방법이 없고 부활이라는 마법을 통해 죽더라도 언제든지 다시 부활하여 전국을 유람할 수 있었다. 주술사는 주술사는 6렙때 신수 마법을 배우는지라 초보자존 한정 일찐이 될 수 있었다. 초보존에서 여포짓을 하는건 대부분 주술사였고 다만 위에 나열한 도적과 도사의 편의성 보다는 떨어지기 때문에 배극서버가 어떤 서버인지 잠깐 키워보고 접는 사람이 다수 였다. 전사는 근거리에 투명도 안 되기 때문에 지나가다 고렙 유저를 만나면 죽을 확률이 대단히 높았다.
2014년 서버통합이 진행되어 배극이라는 이름의 서버는 사라졌다. 원작에서도 최후를 맞이하듯 게임에서도 결국 최후를 맞이하였다.
도적, 도사가 인기가 있었고 전사가 가장 인기가 없었다. 도적은 투명을 배우고 난 후에는 남들 눈에 안 띄게 다닐 수 있었고 도사는 보호/무장/각종 기원류 마법과 상태 이상 해제 마법의 존재로 초기 버전에서는 CC기가 흔치 않은 게임이라 혼자서 동렙 도사를 죽이기 힘들기 때문에 그냥 씹고 가는 도사를 저지할 방법이 없고 부활이라는 마법을 통해 죽더라도 언제든지 다시 부활하여 전국을 유람할 수 있었다. 주술사는 주술사는 6렙때 신수 마법을 배우는지라 초보자존 한정 일찐이 될 수 있었다. 초보존에서 여포짓을 하는건 대부분 주술사였고 다만 위에 나열한 도적과 도사의 편의성 보다는 떨어지기 때문에 배극서버가 어떤 서버인지 잠깐 키워보고 접는 사람이 다수 였다. 전사는 근거리에 투명도 안 되기 때문에 지나가다 고렙 유저를 만나면 죽을 확률이 대단히 높았다.
2014년 서버통합이 진행되어 배극이라는 이름의 서버는 사라졌다. 원작에서도 최후를 맞이하듯 게임에서도 결국 최후를 맞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