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묶거나 엮는 등의 행동을 하기위해 꼰 줄이다. 줄자체가 그렇듯 굉장히 쓸 데가 많은 도구중에 하나다.
2. 밧줄 매듭
3. 활용
현대에 들어서는 일반적으로는 고무 케이블이나 플라스틱 선, 노끈, 케이블 타이 등이 그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래저래 쓰이는 곳이 없지는 않다.
일상생활에서 그나마 볼 수 있는 곳은 공사장 같은 곳. 안전로프 등으로 많이 쓰이며, PP재질의 로프를 '공사장 로프'라고 부르기도 한다.
군대에서도 이곳저곳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자주 볼 수 있는 건 마닐라삼으로 만든 마닐라로프. 특히 유격 훈련 때는 질리도록 로프에 매달려야 한다. 훈련할 때는 밧줄로 상대를 제압하면서 묶는 법을 기본적으로 배운다.시범 대상은 북한군 옷을 입은 뒤 땅바당에 엎어져가며 보여준다. 위에서도 말했듯 배를 타는 해군은 더 많이 쓴다.
범죄자를 이송할 때는 포승줄이 쓰인다. 다만 체포를 하거나 할 때는 수갑이나 케이블 타이가 있어서 안 쓰이고, 주로 법정이나 교도소로 이송할 때 쓰인다.
아무래도 가장 살벌한 용도는 바로 교수형. 사람의 목을 매달 때 쓰며, '에반스 매듭'이라는 당기면 당길수록 조여지는 고유의 묶는 법이 존재한다. 저렴하고 간단하며 재활용이 가능해 오랜 세월 널리 쓰였지만 현대에는 전기의자나 약물주사 등 다른 방법이 많이 생겨나면서 잘 쓰이지는 않게 되었다.
대중매체에서 제일 자주 볼 수 있는 건 카우보이가 나올 때. 소위 로데오 밧줄이라 부르며, 고리를 만든 밧줄을 빙빙 돌리다 던지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대표적인 예는 킹스맨 2의 등장인물 '위스키'.
운동회 등을 할 때는 줄넘기, 줄다리기 때문에 꼭 필요하다. 그 외에 캠핑을 할 때도 쓰인다. 올가미도 예전엔 밧줄로 많이 만들었지만 요새는 철사가 더 많이 쓰인다. 다만 한국에선 쥐나 참새잡이를 제외하곤 덫 사냥이 불법이라는 걸 명심하자.
일상생활에서 그나마 볼 수 있는 곳은 공사장 같은 곳. 안전로프 등으로 많이 쓰이며, PP재질의 로프를 '공사장 로프'라고 부르기도 한다.
군대에서도 이곳저곳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자주 볼 수 있는 건 마닐라삼으로 만든 마닐라로프. 특히 유격 훈련 때는 질리도록 로프에 매달려야 한다. 훈련할 때는 밧줄로 상대를 제압하면서 묶는 법을 기본적으로 배운다.
범죄자를 이송할 때는 포승줄이 쓰인다. 다만 체포를 하거나 할 때는 수갑이나 케이블 타이가 있어서 안 쓰이고, 주로 법정이나 교도소로 이송할 때 쓰인다.
아무래도 가장 살벌한 용도는 바로 교수형. 사람의 목을 매달 때 쓰며, '에반스 매듭'이라는 당기면 당길수록 조여지는 고유의 묶는 법이 존재한다. 저렴하고 간단하며 재활용이 가능해 오랜 세월 널리 쓰였지만 현대에는 전기의자나 약물주사 등 다른 방법이 많이 생겨나면서 잘 쓰이지는 않게 되었다.
대중매체에서 제일 자주 볼 수 있는 건 카우보이가 나올 때. 소위 로데오 밧줄이라 부르며, 고리를 만든 밧줄을 빙빙 돌리다 던지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대표적인 예는 킹스맨 2의 등장인물 '위스키'.
운동회 등을 할 때는 줄넘기, 줄다리기 때문에 꼭 필요하다. 그 외에 캠핑을 할 때도 쓰인다. 올가미도 예전엔 밧줄로 많이 만들었지만 요새는 철사가 더 많이 쓰인다. 다만 한국에선 쥐나 참새잡이를 제외하곤 덫 사냥이 불법이라는 걸 명심하자.
4. TCG 게임 관련 은어
어원은 하스스톤에서 턴 종료 시간이 15초 남았을 때 게임 보드에 도화선이 타는 연출에서 나온 것으로, 주로 상대방이 게임에서 고의로 시간을 끄는 행위를 비꼴 때 밧줄을 태운다는 표현을 자주 쓴다. 특히 턴제 게임류에서 더더욱 사용되는 표현이다.
노즈도르무는 필드에 존재할 경우 턴이 시작하자마자 밧줄을 태우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노즈도르무는 필드에 존재할 경우 턴이 시작하자마자 밧줄을 태우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1] 등산용 밧줄은 주로 독일어로 자일(seil) 이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