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제임스
Bob James | |
출생
| 1939년 12월 25일([age(1939-12-2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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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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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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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재즈 키보디스트, 편곡가, 레코드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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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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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미국 출신의 음악가이다.
2. 생애
3. 활동
- 밥 제임스는 퓨전 재즈를 메인스트림 음악으로 만드는 데 공헌하였다고 평가받는 재즈계의 거물이다. 1970년대부터 활발한 활동을 통해 공고한 비평적, 상업적 성과를 얻었으며 재즈계 인맥도 엄청나다. 그 인맥을 바탕으로 스무스 재즈계의 수퍼 그룹이라 불리는 포플레이를 만들었다.
- 시트콤 택시(Taxi)에 삽입된 연주곡인 <Angela>는 밥 제임스의 대표곡이다. 또한 앨범 《Bob James Three》의 〈Westchester Lady〉도 대표곡으로 꼽힌다. 얼 클루와 같이 녹음한 최초의 협연 앨범인 《One on One》은 1981년도 그래미상 최고 팝 연주곡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하였다.
- 힙합계에서 사랑하는 아티스트기도 한데, 그의 곡들 다수가 힙합 곡에서 샘플링 되었다. 특히 밥 제임스의 곡 중 두 곡인 1974년 〈Nautilus〉, 1975년 〈Take Me to the Mardi Gras〉는 힙합 역사상 가장 많이 샘플링되는 곡으로 꼽힌다.
- <Nautilus〉를 샘플링한 곡 중 유명한 것으로는 에릭 B. & 라킴의 〈Let the Rhythm Hit 'Em〉과 Run-D.M.C의 〈Beats to the Rhyme〉, 고스트페이스 킬라의 〈Daytona 500〉, 제루 더 다마자의 〈My Mind Spary〉가 있다. 〈Nautilus〉의 베이스라인 음들을 따서 슬릭 릭은 〈Children's Play〉에서 키보드로 연주하였다. 〈Take Me to the Mardi Gras〉(폴 사이먼의 오리지널)에서 처음 나오는 음표 네 개 및 벨과 드럼 그루브는 힙합에서 많이 쓰이는 브레이크 비트이다. Run-D.M.C.의 〈Peter Piper〉, LL Cool J의 〈Rock the Bells〉, 비스티 보이즈의 〈Hold it Now, Hit it〉, 미시 엘리엇의 〈Work It〉, 윌 아이 엠의 〈I Got it from my Mama〉, 우탱 클랜 《8 Diagrams》의 〈Take It Back〉에 쓰였다.
- 1981년 앨범 《Sign of The Times》의 타이틀 트랙은 마이클 맥도날드의 〈I Keep Forgettin' (Every Time You're Near)〉, 데 라 소울의 〈Keepin' the Faith〉, 워렌지의 〈Rugulat〉에 쓰였다. 또한, 구디 맙의 두 번째 앨범 《Still Standing》의 〈Black Ice〉 곡에서 안드레 3000의 독창부(verse)에 밥 제임스가 등장한다. 〈Angela〉는 소울즈 오브 미스치프가 〈Cab Fare〉에서 샘플링하였다.
- 야마하 아티스트(야마하 악기를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음악가)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