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토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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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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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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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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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발토르타 비테르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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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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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
| 비테르보 백작 영식 → 겨울달 기사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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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칭
| 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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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카이텔과 시르비아가 서로 사촌이니 리아와 발르, 산세는 6촌 사이.
2. 성격
페르델의 성격을 그대로 물려 받은 듯 하다. 그래서인지 리아에게 하는 행동이나 말투 따위가 제 아버지인 페르델이 카이텔에게 하는 것과 똑닮았다. 덕분에 카이텔에게 맞는 페르델처럼 리아에게 맞기도 많이 맞는다
3. 행적
어릴 때는 산세와 함께 희대의 악동으로 떠올라 황궁 안에서조차 사고를 치고 다녔으며 리아와 꼭 붙어 다니는 그레시토를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자라고 난 뒤엔 그레시토, 발르, 산세 삼총사로서 여기에 리아까지 더해져 넷이서 각별하게 지낸다.
산세보다 검을 일찍 배워 비테르보 원수부 가문의 샛별로 떠올랐다. 하지만 자주 어딘가로 놀러 다니며 훈련에 불참하는 짓이 잦아지자 순식간에 산세에게 밀려나고 만다.[7]
페르델의 행동에 대해 알고나서 검을 겨누었지만 아버지에게 간파당해서 견습기사가 되어버렸다. 리아의 가출 때에도 같이 따라다니는 등 산세보다 분량이 많은 편이다. 이후 행적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없다
산세보다 검을 일찍 배워 비테르보 원수부 가문의 샛별로 떠올랐다. 하지만 자주 어딘가로 놀러 다니며 훈련에 불참하는 짓이 잦아지자 순식간에 산세에게 밀려나고 만다.[7]
페르델의 행동에 대해 알고나서 검을 겨누었지만 아버지에게 간파당해서 견습기사가 되어버렸다. 리아의 가출 때에도 같이 따라다니는 등 산세보다 분량이 많은 편이다. 이후 행적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없다
[1] 미들네임은 불명.[2] 미들네임은 불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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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파일:오늘도페르델자식은아들뿐입니다...jpg[6] 파일:페르델너무했다...jpg[7] 애초에 검을 배운 계기 부터가 산세와는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