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Walther MaschinenPistole
발터 기관단총 | |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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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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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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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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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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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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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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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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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형
| M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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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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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
| 9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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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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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탄
| 32발짜리 박스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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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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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2.8kg (MPK)
3.0kg (MPL) |
전장
| MPK
659mm (개머리판 폈을 때) 373mm (개머리판 접었을 때) |
MPL
749mm (개머리판 폈을 때) 462mm (개머리판 접었을 때) | |
총열 길이
| 173mm (MPK)
260mm (MPL) |
발사 속도
| 550R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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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사거리
| 100m (MPK)
200m (MPL) |
1. 개요
독일의 발터 사에서 제작한 기관단총으로 명칭의 MP는 Maschinen Pistole의 약자이다.
기본형인 MPL과 단축형인 MPK(Maschinen Pistole Kurz)가 있다.
기본형인 MPL과 단축형인 MPK(Maschinen Pistole Kurz)가 있다.
Forgotten Weapons의 MPL 리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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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L 야전 분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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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세
1963년부터 본격적으로 제작되어 1985년까지 만들어졌고 서독(독일)해군과 경찰에서 사용하였다. 1972 뮌헨 올림픽에서 벌어진 인질사건 당시 서독(독일)경찰의 무장으로 쓰였지만 사건이 인질의 전원 사망이라는 대참사로 끝났기 때문에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다.[1] 개발 시기와 외형이 MP40의 개량형 같은 모습 그리고 별다른 활약을 하지못한 불명예를 가진점 덕분에 아래 소개된 등장하는 서브컬쳐에서도 보이듯이 뒤틀린 미래 배경의 세계관에서 가끔씩 나오는 편이다.
독일 이외에도 브라질, 포르투갈, 멕시코, 베네수엘라 등의 나라에서 사용되었는데 대부분 MPK를 이용하였다. 특이하게도 미국의 네이비 씰이 채용을 한 기록이 있는데 독수리 발톱 작전에서 MPL을 사용했다.
독일 이외에도 브라질, 포르투갈, 멕시코, 베네수엘라 등의 나라에서 사용되었는데 대부분 MPK를 이용하였다. 특이하게도 미국의 네이비 씰이 채용을 한 기록이 있는데 독수리 발톱 작전에서 MPL을 사용했다.
핸드가드 구멍과 연결된 프로토타입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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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디어상에서의 등장
3.1. 영화
3.2. 게임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멀티플레이와 좀비 모드에서 등장한다. 적당히 쓸만한 기관단총중 하나다. 애초에 이 게임 기관단총의 성능상 편차가 특정한 총기 몇몇을 제외하면 적은 편인지라... 기본 아이언사이트는 개인차에 따라 불편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그런데 장전손잡이가 사격중에 움직이는데다, 가늠자가 개방형이 아닌 폐쇄형 가늠자[3]라는 고증오류가 있다. 이 게임의 시대를 초월하는 고증오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자세한 내용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고증오류 항목 참조.
3.3. 에어소프트 건
마루이에서 에어콕킹으로 나왔으며, 아카데미에서 카피해 국내에 정발하기도 했다. 전동건으로 나온 사례는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