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발렌티누스의 선물 (전편)
ウァレンティーヌスの贈り物(前編) |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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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이야기거리
처음으로 후쿠자와 유미와 오가사와라 사치코가 충돌한 에피소드. 후에 이 정도 다툼의 수준은 우습게 넘어가 버린 레이니 블루가 나오기 전엔, 이 정도만으로도 갈등양상이 최고조에 이른 수준이었다. 그리고 사토 세이의 '유미 구조대' 기믹이 처음으로 나타나는 부분인데다가 유미가 세이에게 매달리는 부분이 인상깊어서, 유미x세이 지지층에겐 아무리 다른 커플링을 지지해도 워낙에 전개가 너무 우울해서 보고 있기 힘든 레이니 블루보다도 널리 사랑받는 에피소드.
산백합회 외의 인물로 츠키야마 미나코의 민폐, 뻔뻔함의 역사가 이어진다. 답변을 연기해 달라고 하급생인 토도 시마코에게까지 애원하는 부분은 백미.
산백합회 외의 인물로 츠키야마 미나코의 민폐, 뻔뻔함의 역사가 이어진다. 답변을 연기해 달라고 하급생인 토도 시마코에게까지 애원하는 부분은 백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