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반전이 매우 강렬하거나 줄거리의 큰 축을 담당하는 영화를 말한다.
1920년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이 사실상 원조이다.
보통 반전 영화를 광고할 때 '충격적인 반전', '아무도 예상치 못한 결말'등의 광고문구가 잦은데, 이를 두고 '반전이 있다고 광고하는 것부터가 스포일러다'라는 주장도 있다.그렇게 광고하고 반전이 없어 반전. 특히 "'이 영화' 이후의 최고의 반전"이라는 문구를 몇십 년째 쓰는데, 그 이상의 반전이 아직까지 없는 듯(...)
반전 영화임을 알고 볼 때 영화의 반전이 예상가능했거나 별로 놀랍지 않았을 경우 실망감에 영화 자체를 저평가 하기가 쉬운데, 반전은 작품의 질을 높여주는 요소들 중 하나일 뿐이니 반전 하나만 보고 영화를 평가하진 말도록 하자.추천해준 사람을 욕하면 되나 애초에 반전 요소는 특성 상 중후반부에나 나오는데 반전 나올 때까지 재미없으면 반전을 터트리는 의미도 없는 졸작이 되어버린다.
1920년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이 사실상 원조이다.
보통 반전 영화를 광고할 때 '충격적인 반전', '아무도 예상치 못한 결말'등의 광고문구가 잦은데, 이를 두고 '반전이 있다고 광고하는 것부터가 스포일러다'라는 주장도 있다.
반전 영화임을 알고 볼 때 영화의 반전이 예상가능했거나 별로 놀랍지 않았을 경우 실망감에 영화 자체를 저평가 하기가 쉬운데, 반전은 작품의 질을 높여주는 요소들 중 하나일 뿐이니 반전 하나만 보고 영화를 평가하진 말도록 하자.
2. 목록
이 리스트들은 수많은 애호가의 추천, 입소문 그리고 영화 평점 사이트들을 통해 추천되었던 작품들을 위주로 분류했다.
스포와 반전의 힌트는 목록에는 절대 없으니 걱정하지 말고 앞으로도 목록을 추가할시 스포와 반전을 적지 말도록 하자. 다만 개설된 영화 항목에는 적혀 있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도록 하자.[1]
또한 이 영화 목록 자체가 반전 영화라는 것이니 반전 영화인 걸 알았다는 자체 만으로도 스포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목록조차 보지 말길 바란다.그러면 어떤 영화를 봐야되는지 모르잖아.. 영화를 구매하고 기억을 지우면 된다
스포와 반전의 힌트는 목록에는 절대 없으니 걱정하지 말고 앞으로도 목록을 추가할시 스포와 반전을 적지 말도록 하자. 다만 개설된 영화 항목에는 적혀 있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도록 하자.[1]
또한 이 영화 목록 자체가 반전 영화라는 것이니 반전 영화인 걸 알았다는 자체 만으로도 스포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목록조차 보지 말길 바란다.
2.1. 해외
- 내가 잠들기 전에
- 카오스
- 리포맨
- 페르마의 밀실
- 컨버세이션
- 마인드헌터
- 매치스틱 맨
- 프레일티
- 빌리지
- 야곱의 사다리
- 스켈리톤 키
- 퍼펙트 겟어웨이
- 엔터 노웨어
- 안나와 알렉스: 두 자매 이야기
- 인 마이 슬립
- 토처드
- 제사벨
- 컬랩스
- 사이드 이펙트
- 드림 하우스
- 더 바디
- 핑거 스미스
-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 헤이츠
- 스위밍 풀
- 굿나잇 마미
- 에비던스
- 살인소설
- 베스트 오퍼
- 콜럼버스 서클
- 테넌트
2.2. 국내
[1] 스포일러 틀을 포함하므로 스포일러 틀, 특히 볼드체가 있는 스포일러 틀이 있는 경우 그 부분부터 절대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2] 반전 영화로 소개되진 않지만,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반전 요소가 매우 많다. 이 사람이 나오는 반전 영화가 생각보다 많다.[3] 중반부 여주인공이 하는 한 줄의 대사가 영화 전체의 줄거리를 꿰뚫으며, 크나큰 반전으로 작용한다. 영화 자체는 강렬한 배드엔딩.[4] 반전 영화로 소개되진 않지만,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반전 요소가 매우 많다. 이 사람이 나오는 반전 영화가 생각보다 많다.[5] 중반부 여주인공이 하는 한 줄의 대사가 영화 전체의 줄거리를 꿰뚫으며, 크나큰 반전으로 작용한다. 영화 자체는 강렬한 배드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