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주시에 있
었던 경북선의 폐역이다. 1966년에 경북선 예천-영주 구간 개통과 동시에 영업을 개시했으나 수요 감소로 무배치간이역으로 격하, 2001년에 철도청이 경북선의 무배치간이역을 정리하면서 폐역됐다.
1966년 10월 11일: 영업 개시
1998년 1월 1일: 도로교통 발달로 인한 수요 감소로 여객 취급 중지
2001년 7월 1일: 폐역
2003년: 역사 철거
역사는 상술했다시피 이미 2003년에 철거됐고, 현재 승강장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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