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바리에이션
| ||
1. 프로필 정보
이름
| 반 페르시
|
일본 이름
| 카즈우라 카즈요
(Kazuyo Kazuura) |
포지션
| CF
|
신장
| 162cm
|
체중
| 49kg
|
3사이즈
| B:86cm W:57cm H:85cm
|
혈액형
| A형
|
생일
| 2월 26일
|
별자리
| 물고기자리
|
좋아하는 것
| 등번호11
|
2. 성장 정보
레어도
| 6성 (별 6개)
|
성장타입
| 강화 스트라이커 (공:5 수:0 신:1)
|
성장 보너스
| 슛 +3
드리블 +2 스피드 +1 |
잠재능력 (최대 레벨)
| B (Lv. 110)
|
영입 조건
| 신뢰도 10 이상
확정 만남 6000pt |
조우 가능 스카우트
| 프리미엄 스카우트(기간한정)
|
최대 신뢰도
| 30
|
습득 스킬
| 고유스킬
Lv. 7 - 불꽃 슛 |
초기스탯
| |||
공격 : 1500
| 슛
| 드리블
| 패스
|
550
| 550
| 400
| |
수비 : 850
| 세이빙
| 태클
| 패스컷
|
10
| 420
| 420
| |
신체 : 1200
| 멘탈
| 스피드
| 스태미너
|
400
| 400
| 400
| |
3. 게임 내 설명
킹 페르시라는 닉네임으로 친해진 초 인기 선수. 젊은 네덜란드 프로 선수로, 한국 축구계를 이끄는 역할을 하고 있다. 축구에 임하는 자세는 상당히 스토익해서, 다른 선수들이 프로 정신의 표본이라 불리는 경우도 있다.
4. 그 외
4.1. 스카우트 진행 기간
2015년 2월 11일 ~ 2월 16일
2015년 3월 28일 ~ 3월 29일
2015년 5월 30일 ~ 5월 31일
2015년 8월 29일
2015년 3월 28일 ~ 3월 29일
2015년 5월 30일 ~ 5월 31일
2015년 8월 29일
4.2. 원작과의 차이점
일본 모바게 : 7성 CF
일본 앱버전 : 5성 CF
한국 정발판 : 6성 CF
일본 앱버전은 런칭된 이후로 현재까지도 일반 선수의 최대 레어도가 5성이며 6성은 라파엘, LG는 미카엘만 존재한다. 한국이 일본 앱버전보다 먼저 6성 선수를 출시한 셈이지만 일본 앱버전에서 레어리티 업 투표 당시 후보 선수들 중 5성 선수가 한 명도 없었던 점에서 볼 때 일본 앱버전은 6성 선수를 출시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일본 앱버전 : 5성 CF
한국 정발판 : 6성 CF
일본 앱버전은 런칭된 이후로 현재까지도 일반 선수의 최대 레어도가 5성이며 6성은 라파엘, LG는 미카엘만 존재한다. 한국이 일본 앱버전보다 먼저 6성 선수를 출시한 셈이지만 일본 앱버전에서 레어리티 업 투표 당시 후보 선수들 중 5성 선수가 한 명도 없었던 점에서 볼 때 일본 앱버전은 6성 선수를 출시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4.3. 관련 이벤트
- 개인특훈 실시
2015년 4월 10일 ~ 4월 12일
4.4. 한국 서비스 최초의 6성 선수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반 페르시는 한국 서비스에서 최초로 등장한 6성 선수이다. 스카우트 예고 직전에 우리엘의 특훈이 있었는데 다른 5성 CF 선수들의 최대 성장 한도가 점점 높아지면서 천사들 중 상대적으로 낮은 위치에 있던지라 반 페르시의 등장은 우리엘의 위상을 크게 떨어뜨리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다.
6성 선수라는 점에서 당연히 유저들의 관심도 매우 높았으며 스카우트를 시도했던 유저들도 꽤 많았었다. 하지만 문제는 6성의 스카우트 확률. 프리미엄 스카우트로 출시된 6성 선수들은 공통으로 단챠 0.25%, 11연챠 0.5% 확률로 조우하게 되고, 1회 확정 만남에 필요한 스카우트 포인트가 6000pt이다. 11연차의 가격이 3000다이아(33000원)이라는 점에서 볼 때 거의 92만에 가까운 비용이 들며, 프리미엄 스카우트 티켓으로 도전한다고 해도 극악의 확률 특성상 확정 만남까지 필요한 티켓 300장을 채워야 할 정도. 이 때문에 6성 스카우트에 도전하는 유저들은 대부분 확정 영입을 각오하고 있다.
이후로 6성 선수가 1개월에 1명 정도 등장했으며 출시 과정등을 고려하면 6성만으로 편성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추측도 많다. 확정 만남이 존재하기 때문에 확정 영입이 가능한 상황만 된다면 일단 지르고 보기 때문이다. 편성에 제한 조건을 적용하는 이벤트가 한국 서비스에 등장하지 않는 한...
6성 선수라는 점에서 당연히 유저들의 관심도 매우 높았으며 스카우트를 시도했던 유저들도 꽤 많았었다. 하지만 문제는 6성의 스카우트 확률. 프리미엄 스카우트로 출시된 6성 선수들은 공통으로 단챠 0.25%, 11연챠 0.5% 확률로 조우하게 되고, 1회 확정 만남에 필요한 스카우트 포인트가 6000pt이다. 11연차의 가격이 3000다이아(33000원)이라는 점에서 볼 때 거의 92만에 가까운 비용이 들며, 프리미엄 스카우트 티켓으로 도전한다고 해도 극악의 확률 특성상 확정 만남까지 필요한 티켓 300장을 채워야 할 정도. 이 때문에 6성 스카우트에 도전하는 유저들은 대부분 확정 영입을 각오하고 있다.
이후로 6성 선수가 1개월에 1명 정도 등장했으며 출시 과정등을 고려하면 6성만으로 편성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추측도 많다. 확정 만남이 존재하기 때문에 확정 영입이 가능한 상황만 된다면 일단 지르고 보기 때문이다. 편성에 제한 조건을 적용하는 이벤트가 한국 서비스에 등장하지 않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