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인리그 성적
1.1. HOT6 GSL Season 1
1.2. IPL 4
한편 2012 GSTL Season 1 결승전이 열린 라스베가스에서 같이 출전한 IPL 4에서 시드를 받지 못했지만, 오픈 브라켓 예선부터 시작해서 이틀간 100여 경기를 소화하며 결승전에 다다랐다. 그러나 예선에서 모든 힘을 다 쏟아낸 박현우는 한이석의 날빌에 막혀 준우승을 하고말았다.
1.3. HOT6 GSL Season 2
승강전을 한 번 더 경험하게 되었으나 이번에는 4전 전승으로 코드S 승격
마치 팀리그에서의 분노를 쏟아내듯이, 결과부터 말하면 첫 코드S 진출에 결승에 진출하는데 그동안 이긴 선수들만 봐도 32강에서 황태자 문성원, 이동녕. 16강에서 프프전 승률 80%의 김학수, 최연소 코드 S 리거이자 이정훈과 같음 프라임 팀의 조성주, 8강에서 역시 태자 윤영서거북왕 앞에서 태자는.., 4강에서 그 동안의 부진을 떨쳐낸 송현덕. 죄다 내로라 하는 선수들이다.
사족으로 프프전이 동족전 중에 가장 재미없다는 인식을 한방에 깨부순게 바로 이 4강에서의 송현덕 vs 박현우니까 시간 된다면 꼭 봐라 두번 봐라
결승에 진출하면서 로열 로더의 후보가 되었고 16강에서 탈락한 장민철을 뒤로 하고 차기 프통령 후보였던 김학수를 2:0 관광을 태운다던가 팀 리퀴드 소속의 두 선수 윤영서, 송현덕을 떨어트리는 등 묘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참고로 핫식스 시즌 2 성적은 18승 1패 문제는 이게 세트 스코어라는 것... 문성원에게 아쉽게 1패를 당하지 않았으면 임재덕의 뒤를 이어 무패 우승을 노릴 법했다는 것과 임재덕 때와는 다른 22승이라는 것 그리고 이게 설레발이라 하더라도 지지만 않았으면 적어도 전승 결승 진출을 달성했을 거라는 사실에 ㅎㄷㄷ
하지만 일단 정종현의 1패 우승을 (GSL Jan) 노리고 있다는 점에서 여러 모로 기대해볼만하다. 근데 결승에서 상대가 바로 그 정종현인 것을 생각하면...
그리고 5월 19일 대망의 결승전 1,2,3세트를 내리 정종현에게 패배하는 대 이변을 연출하였다.1세트에서는 화염차와 의료선+해병의 양방향 견제를 노리는 정종현의 플레이와 맞물려서 3차관 찌르기를 하려는 바람에 병력이 갈리는 바람에 일꾼이 전멸하고 GG.
2세트, 3세트에서는 계속 위축되는 플레이를 하고 의료선 견제에 계속 휘둘리는데다가 판단조차 계속해서 빗나가는 플레이가 나왔고 그대로 경기가 마무리 되는가 싶더니 4, 5, 6세트를 또다시 내리 승리한다.
4세트에서 안정감을 찾았는지 정종현의 의료선 견제에 휘둘리지 않았고 양방향 견제조차 별 피해없이 막아내면서 무난히 운영으로 승리하고
대망의 5세트 대도시에선 배틀마스터라는 정종현이 배틀을 뽑았지만 모선을 뽑고싶다던 본인의 말대로 모선을 뽑아 정종현의 전투순양함을 각개격파한다. 정종현이 뽑은 전투순양함만 무려 24기였고 서로 맵을 반으로 나눠 자원을 다 파먹어감으로 인해 정종현이 섬멀티를 먹었던 상황인데다 그 섬멀티를 제거하려고 대규모 소환을 시도했다가 모선이 파괴되는 바람에 섬에 병력들이 고립, 정종현의 압도적인 함대에 무너지는가 하는 상황에서 모선의 소용돌이 일발 역전. 역대 최고의 명경기가 되었다.
6세트 듀얼사이트에서는 빌드에서 앞서 나가면서 테란보다 더 빨리 트리플을 먹고 체제를 갖췄지만 정종현의 앞마당 이후 해병 불곰 탱크 조합에 첫 교전을 말아먹어 위기가 찾아왔으나 2멀티를 포기하고 몰래 멀티를 통해 꾸준히 자원을 채취한 후 고위 기사와 거신 체제를 갖추어서 정종현의 압박을 꿋꿋이 버텨내고 꾸준히 광전사 견제를 보내서 자원줄을 말려 이겨냈다.
하지만 7세트에서 전진 2병영을 막고 우승하는가 싶더니 남은 8기의 건설로봇까지 올인하고 밖으로 나온 추적자를 해병으로 감싸먹은 정종현에게 패배, 결국 로열로더의 꿈과 리버스스윕의 대 기록은 실패하고 씁쓸히 준우승을 하고 말았다.
그 동안의 설움을 떨쳐내고 새로운 기록들에 연이어 도전해 자신의 시즌으로 만들려 했던 박현우의 노력은 아쉽게도 또다른 기록에 도전하는 정종현에게 밀려버렸다.
마치 팀리그에서의 분노를 쏟아내듯이, 결과부터 말하면 첫 코드S 진출에 결승에 진출하는데 그동안 이긴 선수들만 봐도 32강에서 황태자 문성원, 이동녕. 16강에서 프프전 승률 80%의 김학수, 최연소 코드 S 리거
사족으로 프프전이 동족전 중에 가장 재미없다는 인식을 한방에 깨부순게 바로 이 4강에서의 송현덕 vs 박현우니까 시간 된다면 꼭 봐라 두번 봐라
결승에 진출하면서 로열 로더의 후보가 되었고 16강에서 탈락한 장민철을 뒤로 하고 차기 프통령 후보였던 김학수를 2:0 관광을 태운다던가 팀 리퀴드 소속의 두 선수 윤영서, 송현덕을 떨어트리는 등 묘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참고로 핫식스 시즌 2 성적은 18승 1패 문제는 이게 세트 스코어라는 것... 문성원에게 아쉽게 1패를 당하지 않았으면 임재덕의 뒤를 이어 무패 우승을 노릴 법했다는 것과 임재덕 때와는 다른 22승이라는 것 그리고 이게 설레발이라 하더라도 지지만 않았으면 적어도 전승 결승 진출을 달성했을 거라는 사실에 ㅎㄷㄷ
하지만 일단 정종현의 1패 우승을 (GSL Jan) 노리고 있다는 점에서 여러 모로 기대해볼만하다. 근데 결승에서 상대가 바로 그 정종현인 것을 생각하면...
그리고 5월 19일 대망의 결승전 1,2,3세트를 내리 정종현에게 패배하는 대 이변을 연출하였다.1세트에서는 화염차와 의료선+해병의 양방향 견제를 노리는 정종현의 플레이와 맞물려서 3차관 찌르기를 하려는 바람에 병력이 갈리는 바람에 일꾼이 전멸하고 GG.
2세트, 3세트에서는 계속 위축되는 플레이를 하고 의료선 견제에 계속 휘둘리는데다가 판단조차 계속해서 빗나가는 플레이가 나왔고 그대로 경기가 마무리 되는가 싶더니 4, 5, 6세트를 또다시 내리 승리한다.
4세트에서 안정감을 찾았는지 정종현의 의료선 견제에 휘둘리지 않았고 양방향 견제조차 별 피해없이 막아내면서 무난히 운영으로 승리하고
대망의 5세트 대도시에선 배틀마스터라는 정종현이 배틀을 뽑았지만 모선을 뽑고싶다던 본인의 말대로 모선을 뽑아 정종현의 전투순양함을 각개격파한다. 정종현이 뽑은 전투순양함만 무려 24기였고 서로 맵을 반으로 나눠 자원을 다 파먹어감으로 인해 정종현이 섬멀티를 먹었던 상황인데다 그 섬멀티를 제거하려고 대규모 소환을 시도했다가 모선이 파괴되는 바람에 섬에 병력들이 고립, 정종현의 압도적인 함대에 무너지는가 하는 상황에서 모선의 소용돌이 일발 역전. 역대 최고의 명경기가 되었다.
6세트 듀얼사이트에서는 빌드에서 앞서 나가면서 테란보다 더 빨리 트리플을 먹고 체제를 갖췄지만 정종현의 앞마당 이후 해병 불곰 탱크 조합에 첫 교전을 말아먹어 위기가 찾아왔으나 2멀티를 포기하고 몰래 멀티를 통해 꾸준히 자원을 채취한 후 고위 기사와 거신 체제를 갖추어서 정종현의 압박을 꿋꿋이 버텨내고 꾸준히 광전사 견제를 보내서 자원줄을 말려 이겨냈다.
하지만 7세트에서 전진 2병영을 막고 우승하는가 싶더니 남은 8기의 건설로봇까지 올인하고 밖으로 나온 추적자를 해병으로 감싸먹은 정종현에게 패배, 결국 로열로더의 꿈과 리버스스윕의 대 기록은 실패하고 씁쓸히 준우승을 하고 말았다.
그 동안의 설움을 떨쳐내고 새로운 기록들에 연이어 도전해 자신의 시즌으로 만들려 했던 박현우의 노력은 아쉽게도 또다른 기록에 도전하는 정종현에게 밀려버렸다.
1.4. 2012 무슈제이 GSL Season 3
1.5. 2012 HOT6 GSL Season 4
1.6. 2012 HOT6 GSL Season 5
1.7. 기타
2. 팀리그 성적
2.1. 2012 GSTL Season 1
2.2. 2012 HOT6 GSTL Season 2
2.3. 2012 HOT6 GSTL Season 3
[1] 몇달 뒤, 인터뷰에서 이승현이 직접 자신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