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인리그 성적
1.1. Sony Ericsson GSL 오픈 시즌 3
1.2. Sony Ericsson GSL Jan.
1.3. 2세대 인텔 코어 GSL Mar.
김영진 선수에게 첫라운드에서 패배하고 예선으로 떨어진다.
1.4. Sony Ericsson GSL Nov.
2. 팀리그 성적
2.1. GSTL Feb.
세계 최초로 시도된 스타2 팀리그 GSTL Feb. 개막전을 fOu를 상대로 올킬하고 결승에서도 스타테일의 최후의 주자로 출전하여 8세트 정종현과 대결에서 모선과 불멸자를 대동한 기적의 역전극을 벌이며, 이 경기가 있은지 1년 하고도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를 뛰어넘는 패기를 보여준 경기가 잘 나오지 않을 정도의 테프전 최고의 명경기를 벌인 바 있다.
이 경기에서 정종현은 레이트 메카닉이라는 스타1에서의 대 저그전 빌드를 토스전에서 실현했는데 이걸 박현우는 무려 6개월 후에 등장할 업토스 후 모선+관문 조합으로 막아내고는 끝내 로봇 공학소 2개에서 불멸자를 양산해서 정종현의 메카닉 부대를 밀어내고 승리를 가져갔다.
지금에도 다시 보면 전율이 돋을 정도의 경기로 물론 GSTL Feb - GSL Mar 기간 동안 테란은 메카닉, 토스는 우주모함 등 새로운 시도들이 많이 나왔던 점도 있지만 두 선수의 경기는 정말 지금도 볼 수 없는 최고의 명경기를 선사했다.
하지만 다음에 등장한 신에게 패배,왕을 죽였더니 신이 오네 정종현에게 모든 힘을 쏟아부은 박현우는 거짓말같이... 결국 5:4 스코어로 자기도 지고 팀도 지면서 준우승에 다승왕 자리도 놓쳤지만 적어도 박현우라는 프로게이머에 대한 인식이 남달라지는 계기가 되었다.[1]
문제는 한동안 거기서 진전이 없었다는 것. 개인 리그 실력은 GSTL에서 뿜어낸 패기의 1/4도 미치지 못한다. 계속 코드 A만 전전하는 중이기 때문. 특별히 타종족전에서 안정적으로 확장 가져가다 타이밍 러쉬에 찔리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다.
이 경기에서 정종현은 레이트 메카닉이라는 스타1에서의 대 저그전 빌드를 토스전에서 실현했는데 이걸 박현우는 무려 6개월 후에 등장할 업토스 후 모선+관문 조합으로 막아내고는 끝내 로봇 공학소 2개에서 불멸자를 양산해서 정종현의 메카닉 부대를 밀어내고 승리를 가져갔다.
지금에도 다시 보면 전율이 돋을 정도의 경기로 물론 GSTL Feb - GSL Mar 기간 동안 테란은 메카닉, 토스는 우주모함 등 새로운 시도들이 많이 나왔던 점도 있지만 두 선수의 경기는 정말 지금도 볼 수 없는 최고의 명경기를 선사했다.
하지만 다음에 등장한 신에게 패배,
문제는 한동안 거기서 진전이 없었다는 것. 개인 리그 실력은 GSTL에서 뿜어낸 패기의 1/4도 미치지 못한다. 계속 코드 A만 전전하는 중이기 때문. 특별히 타종족전에서 안정적으로 확장 가져가다 타이밍 러쉬에 찔리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