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 물은 썩게 마련이고 박힌 돌은 언젠간 빠지게 되어 있어. 그게 세상이다."
1. 개요
2. 작중 행적
7화에선 살인 의뢰 일을 그만두고 기원에서 소일하는 모습으로 나온다. 임종대와 우현우가 살해된 것을 안 정태수가 살인자를 알아보기 위해 그를 찾아오자 새로 살인 의뢰 중개인이 된 김도식에 대해 알려준다. 8화에선 이정문 살해 지시를 누가 내린 것인지를 조사하던 유미영에게 화연동 사건 피해자의 가족 중 하나인 이정문에게 죽은 딸아이의 아버지가 이를 의뢰했다고 알려주었으며 9화에서 그 아버지가 바로 오구탁임이 밝혀졌다.
10화에서 정태수가 오구탁을 찾으며 도청을 요구하자 처음에는 거절, 그러나 정태수가 오구탁 때문에 우리들의 인생이 망가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도움을 주기로 한다. 정태수가 박창준에게 일부러 전화를 잘못 건 것처럼 연기할 때 박창준의 통화 주파수를 따내어 홍대에서 오구탁이 박창준과 접선을 시도하기 위해 통화하는 것을 도청한다. 오구탁이 박창준이 가져온 김동호의 파일을 가지러 이동할 때 실수로 주파수를 잘못 건드려 도청되고 있음을 들키게 된다.
파일:attachment/박준철/귀요미.jpg
그리고 귀욤귀욤한 자태로 도청을 시작하셨다
10화에서 정태수가 오구탁을 찾으며 도청을 요구하자 처음에는 거절, 그러나 정태수가 오구탁 때문에 우리들의 인생이 망가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도움을 주기로 한다. 정태수가 박창준에게 일부러 전화를 잘못 건 것처럼 연기할 때 박창준의 통화 주파수를 따내어 홍대에서 오구탁이 박창준과 접선을 시도하기 위해 통화하는 것을 도청한다. 오구탁이 박창준이 가져온 김동호의 파일을 가지러 이동할 때 실수로 주파수를 잘못 건드려 도청되고 있음을 들키게 된다.
파일:attachment/박준철/귀요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