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 박원영(朴元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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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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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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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서
| 건국훈장 애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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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영은 1872년생이며 황해도 재령군 하방면 신화평리 출신이다. 그는 1908년경 권득규(權得奎) 의병장의 부대에 가담해 황해도 일대에서 일본군에 맞섰다. 그러나 1908년 4월 26일 황해도 해주군 성암촌에서 일본군과 맞서다 중상을 입고 체포된 뒤 곧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박원영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성명
| 박원영(朴源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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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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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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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서
| 건국훈장 애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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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식은 전라남도 광주군 출신으로 알려졌지만 출생년도는 알 수 없다. 그는 1896년 1월
기우만 의병장의 부대에 가담하여 광주 장악에 기여했다. 그러나 그해 3월 관군의 대대적인 반격에 맞서다 전사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박원영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