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논란 및 의혹
2.1. 박연차 게이트
2000년대 일어난 박연차 게이트로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그리고 박연차가 여야를 망라하고 수많은 정치인들에게 뇌물을 뿌린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으면서 터진 이 사건에 노건평이 연루되면서 동생인 노무현 전 대통령까지 검찰에 출두하게 되었고, 결국 수사 도중 자살이란 비극적인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전직 대통령의 자살이라는 유례없는 상황을 만들게 한 장본인인 셈이다.
이에 대하여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난했던 사람들은 박연차의 뇌물을 받지 않았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살아있었을 것이라며 조롱하기도 한다. 박연차는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협의를 마치고 500만 달러를 줬다고 진술했지만 *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를 강하게 부정하며 사실이 아닌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 이후 수사가 종료되었기 때문에 진실은 미궁 속에 남게되었다.
이에 대하여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난했던 사람들은 박연차의 뇌물을 받지 않았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살아있었을 것이라며 조롱하기도 한다. 박연차는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협의를 마치고 500만 달러를 줬다고 진술했지만 *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를 강하게 부정하며 사실이 아닌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 이후 수사가 종료되었기 때문에 진실은 미궁 속에 남게되었다.
2.2. 2017년 반기문 뇌물 의혹
3. 사업 관련
3.1. 베트남 사업 진출
1994년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신발공장 건립으로 베트남에 진출하였으며, 2009년 2공장(베트남 목바이)을 건립해 현재 하루 16만켤레의 신발을 생산하고 있다. 이후 계속해서 투자를 늘려간 박 회장은 대규모로 투자한 공을 인정받아 베트남 친선훈장(2003년)과 베트남 노동훈장(2014년)을 받기도 했다.
이후, 발전사업으로 뛰어 들어 2017년 태광실업그룹이 베트남에서 남딘 화력발전소 최종 허가서를 받았다. 첫 사업권을 확보한 2009년 이후 8년 만에 이뤄내었다. 또한, 베트남 1위 물류기업 제마뎁 인수를 추진하여 운송사업 진출을 꾀하고 있다.
이후, 발전사업으로 뛰어 들어 2017년 태광실업그룹이 베트남에서 남딘 화력발전소 최종 허가서를 받았다. 첫 사업권을 확보한 2009년 이후 8년 만에 이뤄내었다. 또한, 베트남 1위 물류기업 제마뎁 인수를 추진하여 운송사업 진출을 꾀하고 있다.
4. 경력
- 주한 베트남 명예총영사
- 한국신발산업협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