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연맹 심판 | ||
KOREAN BASKITBALL 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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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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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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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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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키 19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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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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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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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2006년 드래프트 (3라운드 3순위, 창원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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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시절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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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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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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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한국의 前 농구선수이자 現 KBL 심판. 그러나 오심 등 많은 문제 때문에 심판으로서는 국내 농구팬들에게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2. KBL 이전
천재 가드로 불렸던 김학섭, 그리고 아직 쩌리였던 조성민과 함께 전주고의 전국체전 3연패를 함께했던 멤버로, 당초 천재가드 김학섭의 패키지로 고려대에 갈 수 있었으나[5] 당시 입학 조건이 김학섭 등 3명이 모두 고대에 가면 본인을 포함해 조성민도 농구를 그만두는 조건이었다고 한다. 조선의 슈터는 이렇게 사라질 뻔 했다. 다행히(?) 김학섭이 한양대로 틀면서 약팀인 동국대에 진학해 4년간 팀의 주포로 활약하게 된다. 저학년 시절 동국대는 예선 통과조차 버거웠던 팀이었으나, 유병재(190cm,F), 기승호(193cm,F), 정재홍(177cm,G) 등 좋은 후배들이 합류한 4학년때 연세-고려-중앙대에 이어 동국대는 대학 4강권에 이름을 올리는 강팀으로 변모하였고,[6] 정교한 외곽슈팅과 터프한 수비를 보여주며 유병재와 함께 팀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다.
3. KBL 입단 후
파일:박범재, 이현민, 임효성, 백천웅.jpg
파일:원주동부 박범재.jpg
2006 KBL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23순위로 창원 LG 세이커스에 지명되어, 두번째 시즌인 07-08 시즌에 평균 10분 정도의 출장시간을 갖는 식스맨으로서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시즌 종료 후 어느 정도 기량이 되는 선수들만 가는 상무에 당당히 선발되어 2년간 군복무를 하게 된다. 하지만 제대 직후 10-11 시즌 개막을 앞두고 원주 동부 프로미로 무상 트레이드 되어 우승권 팀이던 당시 출장기회를 잡기 힘들었고 준우승을 경험한 뒤 같은 시즌을 끝으로 은퇴함과 동시에 2011년부터 KBL 심판으로 활약하고 있다.
파일:원주동부 박범재.jpg
2006 KBL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23순위로 창원 LG 세이커스에 지명되어, 두번째 시즌인 07-08 시즌에 평균 10분 정도의 출장시간을 갖는 식스맨으로서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시즌 종료 후 어느 정도 기량이 되는 선수들만 가는 상무에 당당히 선발되어 2년간 군복무를 하게 된다. 하지만 제대 직후 10-11 시즌 개막을 앞두고 원주 동부 프로미로 무상 트레이드 되어 우승권 팀이던 당시 출장기회를 잡기 힘들었고 준우승을 경험한 뒤 같은 시즌을 끝으로 은퇴함과 동시에 2011년부터 KBL 심판으로 활약하고 있다.
4. 심판 시절
KBL 심판으로서는 황현우[7] 심판의 은퇴 후 현재 KBL에서 가장 인기있는(?) 심판으로 꼽히고 있다. 양 팀 선수, 감독은 물론 팬들까지 열받게 하기 때문인데, 이전에 비난받던 심판들처럼 권위의식이 있거나, 조작이 의심되는 판정이 아니라, 애초부터 모든 상황에 대한 잘못된 판정을 내려 양 팀에 공정하게(?) 오심을 해버린다는 게 문제다. 덕분에 최근 KBL 팬들 입에 오르내리는 심판들 중 "의도는 없으나 가장 못보는 심판"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특히 자신의 전 소속팀이었던 LG에게는 유독 불리하게 판정을 내릴 때가 많아서 LG 팬들은 그를 반 금지어로 삼고 있다.
2020년 10월 22일 KT와 KGC와의 경기에서는 이런 명성에 정점을 찍는 대활약을 보여주었다. 특히 2쿼터 데릭슨의 몸통박치기를 변준형의 오펜스 파울로 처리한 것, 연장전 데릭슨의 퇴장 판정, 양홍석의 석점을 두 점으로 처리한 것 등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자신의 전 소속팀이었던 LG에게는 유독 불리하게 판정을 내릴 때가 많아서 LG 팬들은 그를 반 금지어로 삼고 있다.
2020년 10월 22일 KT와 KGC와의 경기에서는 이런 명성에 정점을 찍는 대활약을 보여주었다. 특히 2쿼터 데릭슨의 몸통박치기를 변준형의 오펜스 파울로 처리한 것, 연장전 데릭슨의 퇴장 판정, 양홍석의 석점을 두 점으로 처리한 것 등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5. 시즌별 성적
역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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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 소속팀
| 경기수
| 2점슛(%)
| 3점슛(%)
| 자유투(%)
| 득점
| 리바운드
| 어시스트
| 스틸
| 블록슛
| PER
|
2006-07
| 8
| 66.67
| 38.46
| 0.00
| 3.38
| 0.75
| 1.00
| 0.00
| 0.00
| 21.36
| |
2007-08
| 45
| 44.00
| 30.21
| 75.00
| 3.18
| 0.69
| 0.47
| 0.40
| 0.04
| 12.41
| |
2008-09
| 군복무(상무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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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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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 소속팀
| 경기수
| 2점슛(%)
| 3점슛(%)
| 자유투(%)
| 득점
| 리바운드
| 어시스트
| 스틸
| 블록슛
| PER
|
2010-11
| 35
| 51.22
| 27.27
| 53.85
| 2.43
| 0.74
| 0.43
| 0.31
| 0.00
| 11.34
| |
KBL 통산
(3시즌) | 88
| 49.00
| 30.07
| 63.33
| 2.90
| 0.72
| 0.50
| 0.33
| 0.02
| 12.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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