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1월
- 12일
대한애국당 1부집회는 서울역에 개최되었다. 행진은 15시에 시작하여 2부집회는 광화문광장으로 끝내는 순이였다. 한편 태극기혁명운동본부는 대한문에 집회에 개최되어 청와대까지 행진을 하였다.
- 19일
대한애국당 집회는 역시 1부집회는 서울역에서 개최하였고 2부집회는 광화문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집회의 특이사항은 광화문광장옆에 민주노총 노동자대회 집회를 개최하였는데, 별 다른충돌은 없었다.
- 26일
애국당 집회는 전날과 같이 개최하였다. 한편 태극기혁명운동본부는 역시 대한문에서 개최되 청와대까지 행진을 하였다. 그러나 청와대에서 같은 태극기끼리 경찰경계선을 쳐놨는데 아마 분열이 생긴 듯하다.[2]
3. 2월
- 21일: 느닷없이 3시경부터 친김진태계 친박이 김진태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벌였다. 8시까지 멸공의 횃불 등 온갖 군가와 영 어울리지 않는 애국가를 크게 틀고 온갖 상스러운 말들을 하는 등 온갖 병폐, 우파의 한계, 왜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구태의연한 보수를 싫어하는지 등등을 여실히 온몸으로 보여주고 있다. 심지어 그것도 모자라 광주 시민들에 대한 중상, 문재인 탄핵 등 도무지 상상할 수 없는 전무후무한 구호를 내세우는데 이르렀는데 김진태를 당대표로, 김진태를 대통령으로 라는 구호를 외쳤다. 한편 4시경부터는 맞불집회까지 더해져 그 인근 주민들의 반응은 점점 험악해지고 있다.
아무튼 총선에 김진태는 100% 낙선이다
4. 3월
- 10일: 탄핵 인용 2년째를 맞아 서울역 광장에서 집회를 열었다.
5. 4월
6. 5월
7. 6월
8. 7월
- 27일: 부산에서 우리공화당 태극기집회를 하였다.
9. 8월
3일 서울역에서 집회를 하였다.
끈질기다
15일 광화문 광장부터 대한문까지 꽉찰 정도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이게어느정도 규모냐면 대구에서만 전세버스가 10대 넘게 왔다. 북쪽 광장에서 아베규탄 촛불문화제 행사[3]를 하던 진보단체 회원들과 실랑이가 벌어지고 일부는 넘어와서 행패부리다 진보단체 회원들에게 욕먹고 쫒겨나기도 했다.
17일 대전에서 집회를 하였다.
15일 광화문 광장부터 대한문까지 꽉찰 정도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이게어느정도 규모냐면 대구에서만 전세버스가 10대 넘게 왔다. 북쪽 광장에서 아베규탄 촛불문화제 행사[3]를 하던 진보단체 회원들과 실랑이가 벌어지고 일부는 넘어와서 행패부리다 진보단체 회원들에게 욕먹고 쫒겨나기도 했다.
17일 대전에서 집회를 하였다.
10. 9월
21일 서울 덕수궁에서 태극기 집회, 행진을 하였다
이날 버스만 2시간을 기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