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박규채(朴圭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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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
| 범농(凡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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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
신체
| 172cm, 71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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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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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 |
가족
| 슬하 1남 2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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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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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시청자들에게 좀 더 낯익은 모습은 이 영상과 같다.
1. 개요
2. 배우 활동
3. 출연작
3.1. TV드라마
- 1982년 거부실록(MBC) - 김갑순
- 1982년 박순경(MBC) - 박순경
- 1982년 여인열전 황진이 - 송도 유수
- 1983년 야먕의 25시(MBC) - 김유장
- 1987년 퇴역전선(MBC) - 천두일
3.2. 라디오 드라마
- 일요 기획드라마 이웃(MBC) - 나레이션
3.3. 영화
4. 기타
거부실록에서 김갑순역으로 '민나 도로보데스'[3]라는 대사를 하였는데, 원래는 실존 인물인 김갑순이 자주하던 말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방영 당시 희대의 사기사건인 장영자·이철희 금융사기 사건이 터지고 그 배후에 청와대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이 상황을 풍자하는 80년대 유행어로 발전하였다.
1987년 제13대 대통령 선거기간에 통일민주당 김영삼 후보 지지하는 찬조 연설을 하였는데, 이는 최초로 야당 후보 찬조 연설한 연예인이었다고 한다. 당시 제5공화국 끝 무렵이었지만, 연예인들이 정치적 소신을 내기는 쉽지가 않았었던 걸 감안하면 파격적인 행동이었다. 이 일로 방송계 윗분들에게 단단히 찍혀서[4] 1987년 ~ 1988년에는 방송가에서 거의 퇴출 상태로 있었다가, 언론에서 문제를 제기하자 퇴출이 없던 일도 있었다. 결국 이 때 고생을 했던 탓에 정치 쪽에는 깊이 관여 하지 않았다고 한다. 여담으로, 김영삼이 개신교 신자인데 비해 박규채는 불자인데, 나중에 이에 대해 묻자 정치적 신념과 종교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현답을 남기기도 했다.
위의 찬조연설 등의 인연으로 김영삼 전 대한민국 대통령의 국가장 때 장례위원회로 일원으로 선정되었다.
연예계에서 주당으로 유명했으나, 전립선암 2기를 진단받은 이후부터는 술을 끊었다고 한다.
1987년 제13대 대통령 선거기간에 통일민주당 김영삼 후보 지지하는 찬조 연설을 하였는데, 이는 최초로 야당 후보 찬조 연설한 연예인이었다고 한다. 당시 제5공화국 끝 무렵이었지만, 연예인들이 정치적 소신을 내기는 쉽지가 않았었던 걸 감안하면 파격적인 행동이었다. 이 일로 방송계 윗분들에게 단단히 찍혀서[4] 1987년 ~ 1988년에는 방송가에서 거의 퇴출 상태로 있었다가, 언론에서 문제를 제기하자 퇴출이 없던 일도 있었다. 결국 이 때 고생을 했던 탓에 정치 쪽에는 깊이 관여 하지 않았다고 한다. 여담으로, 김영삼이 개신교 신자인데 비해 박규채는 불자인데, 나중에 이에 대해 묻자 정치적 신념과 종교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현답을 남기기도 했다.
위의 찬조연설 등의 인연으로 김영삼 전 대한민국 대통령의 국가장 때 장례위원회로 일원으로 선정되었다.
연예계에서 주당으로 유명했으나, 전립선암 2기를 진단받은 이후부터는 술을 끊었다고 한다.
[1] 정식 데뷔 이전에 1957년 연극 데뷔, 1961년 문화방송 라디오 성우연기자 특채로 데뷔하였다.[2] 정식 데뷔 이전에 1957년 연극 데뷔, 1961년 문화방송 라디오 성우연기자 특채로 데뷔하였다.[3] みんな どろぼう(泥棒)です, '모두가 도둑놈들이다.'라는 뜻 이다.[4] 좀 더 정확히 얘기자하면 KBS 정구호와 MBC 황선필이 아직 사장으로 재직하던 시절이었고, 아무리 민주화가 진행되고 노조가 결성되었고 시청료 거부운동으로 시청료 징수율이 50% 밑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눈치를 안볼수 없게 된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꼬장을 부리는 임원진이나 중간간부가 있었다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