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즉위 이전
케르만 지방의 왕이었는데, 케르만 지방에는 예전의 아르다시르 1세가 동부의 시스탄오발루체스탄으로 부터의 방위 거점으로 쌓아올린 요새가 있었다. 바흐람 4세는 이곳에서 유목민들을 격퇴하였고, 그 공을 인정받아 황제로 추천되어 제위에 오를 수 있었다.
2. 즉위 이후
3. 기타
토탈워 아틸라에서 사산왕조 페르시아 팩션의 시작군주로 등장한다. 폭군이라 그런지 능력치 트레잇이 좋지 않은 것 투성이이다. 그리고 후계자도 불신 트레잇이 있는지라 원역사대로 야즈데게르드를 후계자로 바꾸고 암살을 하는 것이 좋다. 불화의 씨앗을 남기지 않으려면 바흐람을 먼저 제거하고 후계자인 코스라우를 먼저 제위에 앉힌 뒤 야즈데게르드를 후계자로 하고 코스라우를 백훈 전선에 던지는 것도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