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즈소
Bazuso | |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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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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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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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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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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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황금시대'편에 나오는 엑스트라. 통칭 '잿빛 기사'. 상당히 큰 몸집에 온 몸을 갑주로 둘러싼 기사로, 무쇠 장갑에 아예 도끼를 끼워넣어 휘두르는 등 상당히 위협적인 모습으로 등장한다.
혼자서 30명을 이겼다거나 혹은 곰을 맨손으로 때려 잡았다는 등의 소문이 돌고 있었던 것으로 보아 활동 당시에는 세계에서 나름대로 유명세를 떨쳤던 기사였던 것으로 보인다. 오죽하면 그 이름을 들은 병사들이 두려워하며 뒤로 물러날 정도. 그러나 당시에 15살이었던 가츠에게 금화 7닢어치로 끔살당했다(...).
이 인물의 존재의의는 소년 시절의 가츠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준 전투력 측정기라 할 수 있다. 당시 현장에 있던 그리피스가 가츠의 이 활약을 인상깊게 보았고, 이후에 조우하자 결투를 통해서 그를 자기 것(...)으로 만들게 된 계기를 제공한 점이 특기할 만하다.
하지만 그 위명이 헛된 것은 아니었는지, 그리피스가 말하길 바즈소의 도끼에 금이 가 있지 않았다면 머리가 쪼개지는 건 가츠였을 것이라고 지적했으며 가츠 자신도 그 점은 인정했었다. 상당한 강자였던 것은 분명했으나, 하필이면 그때 가츠에게 무기 파괴술에 무기에 금이 가버렸고 상대가 너무 강했을 뿐이었다.
가츠는 바즈소를 죽인 후, 자신을 고용한 기사로부터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는 견습기사나 객장이 되겠냐는 제안을 받으나 이를 뿌리치고 나와버린다. 한편 가츠가 바즈소를 죽여서 적의 예봉을 꺾는 모습을 목격한 그리피스는 그 시점부터 가츠를 눈독들이기 시작했으며, 코르커스가 바즈소를 죽인 후 가츠가 받은 금화를 노리고는 그를 습격했다가 왕창 깨지게 되면서 가츠와 매의 단과의 인연이 시작된다.
혼자서 30명을 이겼다거나 혹은 곰을 맨손으로 때려 잡았다는 등의 소문이 돌고 있었던 것으로 보아 활동 당시에는 세계에서 나름대로 유명세를 떨쳤던 기사였던 것으로 보인다. 오죽하면 그 이름을 들은 병사들이 두려워하며 뒤로 물러날 정도. 그러나 당시에 15살이었던 가츠에게 금화 7닢어치로 끔살당했다(...).
이 인물의 존재의의는 소년 시절의 가츠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준 전투력 측정기라 할 수 있다. 당시 현장에 있던 그리피스가 가츠의 이 활약을 인상깊게 보았고, 이후에 조우하자 결투를 통해서 그를 자기 것(...)으로 만들게 된 계기를 제공한 점이 특기할 만하다.
하지만 그 위명이 헛된 것은 아니었는지, 그리피스가 말하길 바즈소의 도끼에 금이 가 있지 않았다면 머리가 쪼개지는 건 가츠였을 것이라고 지적했으며 가츠 자신도 그 점은 인정했었다. 상당한 강자였던 것은 분명했으나, 하필이면 그때 가츠에게 무기 파괴술에 무기에 금이 가버렸고 상대가 너무 강했을 뿐이었다.
가츠는 바즈소를 죽인 후, 자신을 고용한 기사로부터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는 견습기사나 객장이 되겠냐는 제안을 받으나 이를 뿌리치고 나와버린다. 한편 가츠가 바즈소를 죽여서 적의 예봉을 꺾는 모습을 목격한 그리피스는 그 시점부터 가츠를 눈독들이기 시작했으며, 코르커스가 바즈소를 죽인 후 가츠가 받은 금화를 노리고는 그를 습격했다가 왕창 깨지게 되면서 가츠와 매의 단과의 인연이 시작된다.
3. 기타
- 이름의 유래는 원형 톱을 뜻하는 버즈소(Buzzsa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