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2. 작중 행적
근골맨과 이와오가 쇼노 나츠코를 거대화 및 세뇌시켜서 테리맨의 발을 묶어둔 후 근육 스구루를 처치하기 위해 소환한 괴물. 이때 근골맨으로부터 홋카이도의 스즈키 군이 만들어준 바주가라[1]라고 소개받는다. 스구루가 거대화해서 날아들자 등에 달린 두 개의 바주카로 우유를 병째로 발사, 스구루를 무력화시킨다.[2] 이때 테리맨은 근골맨의 병기가 된 나츠코를 안고 호소하는데, 오히려 나츠코는 근골맨의 지시대로 테리맨을 붙잡아서 움직이지 못하게 만든다. 바주가라가 다가와서 미사일을 쏘려는 순간[3], 다시 일어선 스구루가 다리를 잡아 넘어뜨린다. 결국 테리맨이 쏜 총에 산산조각 난다. 한편 바주가라가 테리맨을 향해 쐈던 미사일은 근골맨과 이와오가 탄 비행선에 직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