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랩 이벤트 공격 사건
2. 렙틸리언 사건
2015년 경, 한 회원이 일루미나티, 파충류(렙틸리언), 마인트 컨트롤 무기를 언급하며 '인간으로 위장한 일루미나티 소속 파충류가 마인드 컨트롤 무기'를 이용하여 자신을 감시하는데 컴퓨터의 전원선을 따거나, 컴퓨터에서 나는 소리를 이용하여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24시간 보고 있다는 주장을 펼친다. 다른 회원들이 댓글을 통해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맞섰지만 그의 주장은 완고하였고, 결국 한 회원이 최신 연구 경향 중에 부채널 공격에 관해 알아보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고, 해당 회원은 자진 탈퇴하면서 사건이 마무리 되었다.
3. 스파이 앱 사건
2015년 경, 스마트폰의 감시, 도청 위협을 해결해준다며 스파이 앱을 찾아주겠다하는 업체를 이용했던 회원이 결과와 사후 처리가 만족스럽지 못했다는 이유로, 전혀 관계가 없는 카페에 들어와 운영진에게 화풀이를 하였다. 진단을 맡겼는데 아무런 정보를 받지못했고 오히려 사기를 당했다며 업체에게 화풀이를 못하니 비슷한 분야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언성을 높인 것이었다. 사건은 해당 회원이 자진 탈퇴함으로서 마무리 되었다.
4. 이별의 아픔 사건
2015년 경, 한 회원이 자신이 여자친구와 헤어진 이유를 당최 알 수가 없으며, 이를 제대로 파악하고 조언해주지 못하는 운영진을 상대로 화풀이를 한 사건이 발생했다. 게시판 도배를 감행하며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했던 이 회원은 강퇴당했다. 그런데도 회원들 사이에선 비난보다는 안타까움이 더 많았다고 전해진다.
5. 몸캠피싱 사건
2017년 경, 몸캠피싱 피해가 가장 극심했던 시기 며칠간 카페 게시판의 최신 글에는 해당 내용을 묻는 게시물이 채워졌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 복구 업계에 종사하는 회원이 한 피해자가 맡긴 데이터 복구 건으로 곤혹을 치루고 있다는 내용을 게시한다. 신고 접수를 위해 피해자가 본인의 실책을 감추기 위해 지웠던 대화 내용과 영상을 의뢰받은 대로 복구해주었지만, 도리어 복구가 잘 되었다고 피의자들과 한패가 아니냐며 멱살을 잡히거나 영업방해를 당한 것이었다. 카페에서 비롯된 사건은 아니였지만 한때 갑론을박이 뜨거웠던 주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