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예언 목록
2.1. 성공한 예언
- 1989년: 미국 형제들이 철로 만들어진 두 마리의 새에게 공격당할 것이다. 수풀(bush) 안에서 늑대들이 울부짖고 무고한 피가 분출될 것이다. => 9.11 테러로 현실화. 다이애나 왕세자비 사망
- 1996년: 자신이 8월 11일에 장례를 준비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실제 사망일과 동일.
- 2004년: 추운 곳이 따뜻해질 것이고 화산이 일어난다. 거대한 파도가 밭을 덮칠 것이고 사람과 마을 모든 것들이 물 아래로 잠길 것이다. => 남아시아 대지진으로 현실화.
- 2009년: 제44대 미국 대통령이 아프리카계 미국인이 될 것이다. => 2009년 버락 오바마 미국 44대 대통령 당선으로 현실화.
2.2. 맞은건지 틀린건지 애매하거나 호불호가 갈리는 예언
- 2018년: 2018년 중국은 새로운 실세가 된다.[2]
2.3. 실패한 예언
- 2008년: 4개 국가의 지도자가 암살을 시도하고, 이것은 곧 제3차 세계대전의 원인이 된다.
- 2010년: 제3차 세계대전이 발발한다.
- 2011년: 제3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발생한 핵낙진이 북반구 지역을 덮쳐 어떠한 동물과 식물도 살 수 없게 된다. 이후에 이슬람이 화학 무기에서 살아남은 유럽인들과 전쟁을 벌이게 된다.
- 2014년: 다수의 사람들이 피부암과 피부 질환에 걸리게 된다.
- 2016년: 유럽은 황무지가 된다.
2.4. 아직 확실히 밝혀지지 않은 예언
- 2023년: 지구의 궤도에 조그만 변화가 생긴다.
- 2025년: 유럽은 조금씩 재건된다.[8]
- 2028년: 인류는 새로운 에너지를 찾아서 기아가 없어진다. 인류는 금성에 인간을 보내는 데 성공하게 된다.
- 2033년: 북극의 얼음이 녹아 해수면이 상승한다.
- 2043년: 유럽이 이슬람의 영향력 아래에 있게 된다.
- 2046년: 모든 신체조직이 제조가 가능해지며 신체조직을 교체하는 치료가 가장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된다.
- 2066년: 무슬림이 지배하는 로마에 미국이 인공기후 신무기로 공격한다.
- 2076년: 인류는 재산도, 지위도 평등한 완전 평등 사회가 된다.
- 2084년: 자연이 복원된다.
- 2088년: 수 초 만에 노화가 발생하는 새로운 질병이 발생한다.
- 2097년: 급속한 고령화를 막아낸다.
- 2100년: 인공 태양으로 지구의 밤도 비출 수 있게 된다.[9]
- 2111년: 사람들이 로봇화된다.
- 2123년: 작은 국가 간의 전쟁이 벌어지지만 강대국은 개입하지 않는다.
- 2125년: 헝가리에서 우주로부터 온 신호를 수신하게 된다.
- 2130년: 화성 인류가 독립하고, 해저 식민지가 생긴다.
- 2164년: 동물은 반 인간화한다.
- 2167년: 새로운 종교가 탄생한다.
- 2170년: 가뭄이 심각해진다.
- 2183년: 화성 식민지에서 핵무기를 얻게 되고 지구로부터 독립을 요구한다.
- 2187년: 2개의 화산이 대규모 분화를 멈춘다.
- 2195년: 해양도시 개발이 다되어 풍부한 자원과 식량을 얻는다.
- 2196년: 아시아인과 유럽인이 완전히 혼합된다.
- 2201년: 태양의 핵융합 프로세스가 둔화되어 온도가 떨어진다.
- 2221년: 외계생명체에 대한 탐사 중에 인류는 뭔가 끔찍한 것들과 접촉한다.
- 2256년: 잊어버린 우주선이 지구에 새로운 끔찍한 질병을 옮긴다.
- 2262년: 행성은 점차적으로 궤도가 변경되고 화성이 혜성으로부터 충돌의 위협을 받는다.
- 2271년: 재시작 기존의 물리학적 상수가 바뀐다.
- 2273년: 혼합된 황인종[10]이 생긴다.
- 2279년: 무엇도 아닌 것으로부터 힘을 얻는다.
- 2288년: 과거의 시간으로 여행이 가능해지며 새로운 외계생명체와 교제하게 된다.
- 2296년: 태양에서 강력한 폭발이 발생한다. 그로 인해 증량이 변화하고 오래된 우주 정거장과 위성이 떨어진다.
- 2299년: 프랑스에서 이슬람에 대한 게릴라 운동이 일어난다.
- 2302년: 우주에 대한 새롭고 중요한 법칙과 비밀이 밝혀진다.
- 2304년: 달에 대한 비밀이 밝혀진다.
- 2341년: 뭔가 끔찍한 것이 우주로부터 지구에 접근했다.
- 2354년: 인공태양 중 하나에 사고가 발생하여 가뭄으로 영향을 미친다.
- 2371년: 대기근이 발생한다.
- 2378년: 빠르게 성장하는 새로운 인종이 생긴다.
- 2480년: 2개의 인공태양이 충돌하고 대지에 땅거미가 진다.
- 3005년: 화성에서 전쟁이 일어난다. 행성의 궤도를 벗어난다.
- 3010년: 혜성이 달에 충돌한다. 돌과 먼지가 지구주위를 반지처럼 감싸며 생성된다.
- 3797년: 인공 태양 때문에 지구가 멸망한다. 인류는 다른 항성계에서 살아간다.
- 3803년: 새로운 행성에 인구가 조금씩 증가하고 사람들 간의 접촉은 줄어들며 새로운 행성의 기후는 인간에게 돌연변화를 유도한다.
- 3805년: 자원을 두고 사람 들간의 전쟁이 일어나며 사람들의 절반이 죽게 된다.
- 3815년: 전쟁이 끝난다.
- 3854년: 문명기술 발전을 거의 멈추게 된다. 사람들은 짐승처럼 무리를 짓고 산다.
- 3871년: 새로운 설지자가 종교와 도덕적 가치에 대해 전도한다.
- 3874년: 새로운 설지자는 모든 인류에게 지지를 받으며 새로운 종교를 조직한다.
- 4302년: 새로운 도시들이 세계에서 성장하고 새로운 종교는 새로운 기술과 과학 발전을 장려한다. 과학의 발전으로 과학자들은 질환이 생명체에 미치는 모든과정을 밝혀냈다.
- 4304년: 어떤 질환이라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
- 4308년: 돌연변이로 사람들이 뇌 34% 이상을 사용하게 되고 완전히 악의와 증오의 개념을 상실했다.
- 4509년: 인류는 신과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발전하고, 영생이 실현된다.
- 4599년: 인간은 불멸에 도달한다.
- 4674년: 문명의 발전은 초절정에 이르렀고 다른 행성에 사는 인류의 수는 약 3400억명이며 외계인들과 동화되어 간다.
- 5076년: 우주 경계의 끝자락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
- 5078년 인간이 우주 경계의 끝자락에 도달할 수가 있지만 인류 40%가 반대한다.
- 5079년: 전 우주가 멸망한다.[12]
3. 관련 문서
[1] 현재 미국이 초강대국인데 그 미국이 유일하게 무시못할정도로 버금가는 강대국이 중국이 되는건 사실이다. 그러나 아직도 경제적인 면에서는 미국을 따라잡기 부족하기에 이 예언을 맞다고 해야할지 틀리다고 해야할지 애매하다.[2] 현재 미국이 초강대국인데 그 미국이 유일하게 무시못할정도로 버금가는 강대국이 중국이 되는건 사실이다. 그러나 아직도 경제적인 면에서는 미국을 따라잡기 부족하기에 이 예언을 맞다고 해야할지 틀리다고 해야할지 애매하다.[3] 이 예언의 경우 위의 유럽이 황폐화된다는 예언이 적중하지 못했으므로 유럽이 재건된다는 예언도 실패한 예언이 될 가능성이 높다.[4] 현재 인공태양(핵융합) 기술은 대한민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에서 개발에 추진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예언보다 50년 빠른 2050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은 2020년 11월 세계 최초로 핵융합 유지 시간 20초를 돌파한 나라이기도 하다.[5] 백인과 흑인에 더불어 새로운 인종[6] 하지만 태양은 약 50억 년 뒤에야 꺼진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다. 이 예언은 실현될 가능성이 낮다.[7] 이건 아마 인류의 멸망을 설명하려던 것 같다. 우주의 멸망이라고 할 수 있는 빅 프리즈, 혹은 빅 크런치가 일어나려면 아직 구골(10의 100제곱)년 정도의 시간이 남았다(..)[8] 이 예언의 경우 위의 유럽이 황폐화된다는 예언이 적중하지 못했으므로 유럽이 재건된다는 예언도 실패한 예언이 될 가능성이 높다.[9] 현재 인공태양(핵융합) 기술은 대한민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에서 개발에 추진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예언보다 50년 빠른 2050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은 2020년 11월 세계 최초로 핵융합 유지 시간 20초를 돌파한 나라이기도 하다.[10] 백인과 흑인에 더불어 새로운 인종[11] 하지만 태양은 약 50억 년 뒤에야 꺼진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다. 이 예언은 실현될 가능성이 낮다.[12] 이건 아마 인류의 멸망을 설명하려던 것 같다. 우주의 멸망이라고 할 수 있는 빅 프리즈, 혹은 빅 크런치가 일어나려면 아직 구골(10의 100제곱)년 정도의 시간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