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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문
윤희구가 의장으로 있는 시민단체이다. 후에 윤희구는 MB정부의 지시를 받았으며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는 청와대의 어용단체라고 폭로했다. 2011년 4월, 전병헌 민주당 정책위 의장은 14일 의원총회에서 "청와대가 여론조작을 지시했다"는 윤희구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 의장의 폭로를 거론했다.근거기사
1.1. 이클린연대 공동대표
1.2. 한국문화네트워크 사무총장
1.3. (사)녹색미래실천연합의 창립 일원
2. 시위
2.1. 노무현 대통령의 세종시 원안을 규탄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는 노무현 대통령의 세종시 원안을 규탄하면서,이명박 대통령이 주장한 세종시 수정안을 적극 찬성하는 시위를 벌였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세종시 원안이 좀더 우세했지만, 이 단체를 비롯한 보수 단체들은 세종시 수정안이 민심의 흐름이라고 주장했다. #
2.2. MBC 문화방송 앞 시위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 디지털미래연대 회원들은 MBC를 규탄했다. 이들은 '조작방송,마약방송으로 전락한 MBC를 즉각 퇴출하라'며 문화방송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구호 외치는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
3. 기자회견
3.1.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
윤희구 의장은 2009년 6월 19일 오전에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그는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640만달러 몰수, 추징해 법과 원칙을 바로 세우라'라는 발언을 했다.기자회견 기사
4. 폭로
4.1. 청와대 행정관 지시로 노무현 비방 댓글
윤희구 의장은 2011년 4월 12일 새로운 폭로를 했다. 그는 "청와대 행정관 보는 앞에서 노무현 비방 댓글 달았다"라는 주장을 했다. 윤희구 의장은 청와대 행정관이 '오마이뉴스 기사 때문에 큰일 났다. 빨리 댓글 작업을 해야겠다'라며 자신을 지시한것 을 폭로했다. 언론에서 사이트를 직접 조회한 결과 윤 의장이 말한 대로 ‘관폭도’라는 이름으로 십여차례 이상 “오마이뉴스가 노무현의 죽음을 장사에 이용한다”는 등의 댓글을 남긴 것이 확인됐다. "청와대 행정관 지시로 노무현 비방 댓글 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