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 신화에 등장하는 사자 모습을 한 신수.
발리 힌두교의 선한 면을 상징하며, 악을 상징하는 신수 랑다와 대칭된다.
쓰러뜨려도 반드시 되살아나서 끝이 없는 싸움을 계속한다.
- 악마전서 설명
1. 개요
2. 페르소나 5
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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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
| 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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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 무효
| 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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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습득 LV
| 코스트
|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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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다인
| (초기)
| SP 12
| 적 하나에게 전격 속성 대 대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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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포고
| (초기)
| SP 12
| 적 전체에게 중간 확률로 격노 효과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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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가드킬
| (초기)
| SP 15
| 적 전체의 전격 내성을 제거한다. 방전의 벽은 깰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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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 중
| 54
| -
| 전투 중, 턴이 돌아올 때 마다 SP 5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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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무효
| 55
| -
| 전격 속성에 의한 대미지 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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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지오다인
| 57
| SP 22
| 적 전체에게 전격 속성 대 대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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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수방법 : 키벨레(여법황) X 야크시니(여황제)
랑다(마법사) X 파워(정의)
키쿠리히메(여법황) X 티타니아(여법황)
사라스바티(여법황) X 하리티(여황제)
다키니(여황제) X 레드라이더(탑)
티타니아(여황제) X 아누비스(심판)
토트(황제) X 오딘(황제)
나가(은둔자) X 아바돈(심판)
토트(황제) X 리젠트(황제)
나는 바롱.
그대를 덮치는 재앙은 내가 가면이 되어 감싸 주겠어.
인도네시아 발리 섬의 신화에 전해지는 신수. 사자 모습으로 알려졌다. 발리 힌두교에서 선한 힘을 상징하며, 악의 상징인 마녀 랑다와 짝을 이룬다. 둘은 어느 한 쪽이 쓰러져도 반드시 부활하여 영원히 계속해서 싸운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