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밀리우스 제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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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우스 제름스키
ミリウス・ゼルムスキー
Mylius Zeramuski
프로필
본명
밀리우스 제름스키
성별
나이
16세 추정
출생
소속
성우
[ 정보 더 보기 ]
거주지방벽 월 로제 트로스트 구
상부최상위 결정 기관~ 850년
병단
약력
훈련병847년 ~ 850년
가족제름스키
가문
친부: 밀리우스의 아버지
친모: 밀리우스의 어머니
인간
관계
104기 훈련병단 동기생들 (동료)

1. 개요2. 상세
2.1. 최후
3. 안습


1. 개요

2. 상세


104기 훈련병단 출신이자 엘런, 아르민과 같은 훈련병단 34조. 트로스트 구에 거인이 침입하자 조원들과 함께 싸웠다.

토마스가 잡아먹히고 그것을 본 분노한 엘런이 거인에게 돌격하자 '단독 행동은 하지 말라'며 제지하려 하지만 엘런은 듣지 못했고, 밀리우스도 조원들을 따라 엘런을 쫓아간다. 애니의 연출에서는 자신의 의지에 따라 뛰쳐나간 엘런, 겁에 질려 가만히 있던 아르민과 달리 나머지 3명은 상황의 심각성도 이해하지 못하고 얼떨결에 엘런을 따라간 느낌이 강했다. 사실 작가의 입장에서도 버리는 캐릭터들중 한명이었기에 전시의 인간이 보여주는 우루루 몰려다니는 성향을 표현하기 위한 희생양이 되었다.

2.1. 최후


그만둬! 그만둬주세요![2]
엘런을 따라 조원들과 함께 돌격하지만 혼자서만 모습이 보이지 않다가 어느새 거인[3]의 손에 잡힌 상태로 비명과 함께 살려달라며 거인에게(...) 빌다가 결국 사망한다.

이후 아르민의 훈련병단 34조 사망자 열거 후에 언급이 전혀 없다가 당연하지 엑스트라인데 엘런이 크리스타의 대화에서 그리샤가 빼앗은 좌표능력 때문에 희생된 피해자의 이름으로 밀리우스를 언급한다.[4]

3. 안습

TV판에서 나크와 함께 머리카락 색깔로 옥에 티가 있는데, 처음에는 머리카락이 은색으로 나오다가 엘런이 뛰어드는 것을 지켜보는 장면부터 금색으로 나온다.[5]

[1] 유언이다. 거인에게 잡아먹히기 직전에 말하는 대사다.[2] 유언이다. 거인에게 잡아먹히기 직전에 말하는 대사다.[3] 토마스를 잡아먹은 기행종을 쫓아가는 엘런의 다리를 뜯어먹은 거인이다. 이후 거인화된 엘런에게 처치당한다. 밀리우스자신의 한쪽 다리의 원수를 갚아준 셈(?)[4] 물론 밀리우스뿐만 아니라 같은 조원이었던 나크, 미나. 훈련병 동기였던 마르코나, 리바이 반 등등과 함께 언급되었다. 엑스트라가 혼자 언급되었을 리가 없지[5] BD판에서 수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