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남한에는 재령 미씨만 2000년 기준 199명이 남아있고, 북한에는 몇명이 남았는지 알 수 없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다른 통계자료들은 신빙성이 없으며 전화번호부 인명편을 보고 미씨인줄 알고 전화하면 마씨, 이씨, 민씨 등의 오타였거나, 일본인인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
[1]송나라때 화가였던 미불(米芾)이 있다.[2] 이들의 성은 靡[3] 이들의 성은 靡[4] 사실 이런 식으로 줄어든 이유는 여느 희귀 성씨가 그렇듯이 2005년 호주제 폐지로 인해 해당 성씨를 가진 다수가 성씨를 포기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성씨 때문에 놀림받은 경우가 대다수다.[5] 사실 이런 식으로 줄어든 이유는 여느 희귀 성씨가 그렇듯이 2005년 호주제 폐지로 인해 해당 성씨를 가진 다수가 성씨를 포기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성씨 때문에 놀림받은 경우가 대다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