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
마케도니아의 인물. 생몰년도 미상. 오론테스 2세의 아들.
아르메니아인으로 아르메니아식 이름은 미흐란이다.
아케메네스 왕조의 페르시아에서 사르디스의 사령관에 임명되었다가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공격으로 페르시아군이 그라니코스에서 전멸한 것을 알고 알렉산드로스에게 항복했으며, 지위를 보장받았고 이후 알렉산드로스의 원정에 동행했다가 기원전 330년에 아르메니아의 샤트라프에 임명되었다.
알렉산드로스 사후에는
디아도코이 전쟁이 일어나자 독립했으며, 그의 왕조는 기원전 200년까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