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야기현 나토리시에 위치한
센다이 공항철도 센다이 공항선의 역이다.
역 주변에는 주택조성지 및 논이 있으며, 마스다가와, 카와치약품 등이 있다.
동일본 대지진당시
쓰나미가 이 일대를 초토화 해서 현재는 거의 대부분 재건된 주택이 많다. 그래서인지 건물들이 세련된 느낌이다.
동일본 대지진을 다루는 영화
아사코(영화)에서 아사코가 기차를 타는 역이 여기인 이유도 이 때문이다.
섬식 승강장의 고가역으로 열차 교환이 가능한 구조이며 통과 열차는 속도를 줄여 통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