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이치현 토요타시에 있는
나고야 철도 미카와선의 역이다. 섬식 승강장을 갖춘 고가역으로, 원맨 운전 지원용 센서폴이 설치되어 있다. 역 집중관리시스템을 도입한 무인역이며,
토요타시역이 원격관리한다.
2013년 기준 일평균 이용객은 3,093명으로, 미카와선 23개역 중 14위이다.
역 소재지는 토요타시이기는 하나, 300m만 가면
치류시이며, 역명의 유래가 된 '야츠하시'라는 지명 역시 치류시의 지명이다. 주변은 전원지대 풍경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