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키타현 유자와시에 위치한
JR 히가시니혼 오우 본선의 역이다. 1923년 11월 5일 '미츠세키 신호장'으로 처음 설치됐고 1930년 정식 역으로 승격됐다. 이후 1979년 간이위탁역으로 지정되고 2009년에는 완전히 무인화되었다.
역 주변은 카미세키 마을과 논밭으로 구성된다. 역 자체는 카미세키의 마을 동쪽 끝자락에 있다.
1면 1선의 단선 승강장이다. 과거에는 상대식 승강장이었으며 바깥에 측선도 있었다. 그때 있던 과선교는 현재는 철거됐다. 다만 선로와 승강장 일부는 아직도 남아있다.
유자와역 관리 하에 있는 무인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