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2.1. 1세대(1995~2004)
파일:미쓰비시 카리스마.png
미쓰비시가 유럽, 러시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출시한 준중형차로 볼보와 공동개발했으며 생산은 네덜란드 본에 있는 NedCar에서 위탁생산했다.
세단과 해치백 두 모랠로 판매했고 길이는 4.45m로 경쟁차들보단 작았으며 성능도 그럭저럭 준수한 편이었지만 연비나 유지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던 차다.
파워트레인은 출시 초기에는 1.6리터 4G92 와 1.8리터 4G93 MPI 가솔린 엔진이 제공되었고 1997년부터 125마력 1.8리터 GDI 엔진이 추가되고 2001년에는 1.3리터 MPI 가솔린 엔진도 추가되었다. 디젤 엔진은 1.9 리터 90마력 르노제 F 엔진이 제공되었고 후기형은 커먼레일 방식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초기형부터 후기형까지 5단 수동변속기와 4단 자동변속기를 제공했다.
공동 개발했던 볼보에선 S40/V40과 플랫폼을 공유했고 와자도 카리스마 플랫폼을 바탕으로 생산되었다.
1999년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이 업그레이드된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출시되었고 2004년 갤랑과 함께 단종되었으며 이 차량 이후로 미쓰비시는 유럽 시장에 중형차를 판매하지 않았다.
미쓰비시가 유럽, 러시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출시한 준중형차로 볼보와 공동개발했으며 생산은 네덜란드 본에 있는 NedCar에서 위탁생산했다.
세단과 해치백 두 모랠로 판매했고 길이는 4.45m로 경쟁차들보단 작았으며 성능도 그럭저럭 준수한 편이었지만 연비나 유지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던 차다.
파워트레인은 출시 초기에는 1.6리터 4G92 와 1.8리터 4G93 MPI 가솔린 엔진이 제공되었고 1997년부터 125마력 1.8리터 GDI 엔진이 추가되고 2001년에는 1.3리터 MPI 가솔린 엔진도 추가되었다. 디젤 엔진은 1.9 리터 90마력 르노제 F 엔진이 제공되었고 후기형은 커먼레일 방식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초기형부터 후기형까지 5단 수동변속기와 4단 자동변속기를 제공했다.
공동 개발했던 볼보에선 S40/V40과 플랫폼을 공유했고 와자도 카리스마 플랫폼을 바탕으로 생산되었다.
1999년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이 업그레이드된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출시되었고 2004년 갤랑과 함께 단종되었으며 이 차량 이후로 미쓰비시는 유럽 시장에 중형차를 판매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