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즈오카현 미시마시에 위치한
이즈하코네 철도 슨즈선의 철도역이다.
무려 1800년대에 만들어진 역사 깊은 역으로 당시에는 미시마마치역이었다. 개업 당시에는 시종착역이었다가
1919년에
고텐바선 시모토가리역[1]까지 연장되며 중간역이 되었다.
1956년에 현재 역명으로 변경되었으며
1967년에 현재 역사가 완공되었다.
역 주변은 미시마시의 시가지이다. 미시마 시청, 미시마타이샤 (신사) 등이 있다. 원래
누마즈역으로 가는 노면전차인 궤도선도 있었으나 1963년에 폐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