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취업
- 기자: 신문사, 언론사 취업. 신문사에 취업한다면 주로 문화부 담당 기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 이외엔 주로 미술관련 잡지에 취업할 가능성이 높다.
- 큐레이터: 미술관에서 학예사로 취업. 다만 한국에 미술관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건 알아두자.
- 학계 진출: 연구원, 교수 등. 최근에는 인문계열 축소분위기이기 때문에 교수자리도 없어져 박사 중 상위 15% 정도가 아니면 정교수직은 거의 불가능하다 보면 된다. 여유가 있고 열정이 있다면야 혼자 관심 분야를 연구하는 것도 좋다.
전공 무관 취업: 사실 이게 대부분이다
3. 설치대학
- 계명대학교 미술사학과
-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고고미술사학전공: 학부, 석사, 박사 과정 있다.
- 경희대학교 미술사전공: 사학과 내 박사과정으로 개설되어 있다.
- 동국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사, 박사과정이 서울 캠퍼스에, 학사 및 석사과정이 경주 캠퍼스에 개설되어 있다. 학교 특성상 불교미술에 특화되어 있다.
- 동아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학부 과정 있다.
-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학부 과정 있다.
-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학부 과정 있다. 고고학과와 미술사학과를 분리하려는 움직임은 있었지만 TO 문제로 좌절되었다고 한다.
- 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학부), 미술학과(대학원), 예술대학 소속. 예술학협동과정 존재
- 성신여자대학교 미술사학과(대학원)
- 숙명여자대학교 미술사학과(대학원)
- 영남대학교 미학미술사학과(대학원) 미학과와 함께 있다.
- 용인대학교 미술사학과(대학원)
- 원광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 이화여자대학교 미술사학과(대학원)
- 전남대학교 미술학과 이론전공 (학부)
- 조선대학교 미학미술사학과
- 충북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학부 과정 있다.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미술사학전공(대학원)
3.1. 연계·융합전공[7]
4. 해외
[1] 대한민국 최초로 학부 개설된 미술사학과.[2] 커리큘럼을 보면 미술사학과로 달리 불리어도 무방하다. 참고로 미술원의 모든 학생은 1학년 각 학기에 걸쳐 미술사 1,2를 필수 수강해야 한다. 미술이론과 학년 학기별 전공 필수 수업은 다음과 같음. (1-1: 미술사 1, 미술사의 기초개념, 1-2: 미술사 2, 모더니즘의 이해(미술원서강독), 서양 고대, 중세 미술의 이해, 2-1: 한국 전통미술의 이해, 르네상스 미술, 미술이론 글쓰기, 2-2: 박물관학, 서양 18, 19세기 미술, 3-1: 한국 근,현대 미술, 20세기 전반 서양 미술, 미술과 답사, 3-2: 미술사 연구방법, 20세기 후반 서양 미술, 서양 근세 미술 세미나, 4-1: 전시기획 세미나, 한국 미술 세미나, 서양 현대 미술 세미나. 기타 전공 선택 과목으로는 바로크,로코코 미술, 기독교 미술의 기초, 불교 미술의 기초, 공예 도자사, 사진사, 한국 회화사, 서예사, 미술품 감정학, 미술과 현장, 미술이론 실습, 현대미술 읽기, 미술 비평론, 예술철학, 일본 미술사, 20세기 동양 미술, 동서미술 교섭사, 한국 현,당대 미술 등이 있다.)[3] 학과의 근본적인 정체성은 예술학(kunst wissenschaft)이다. 단 실질적 커리큘럼은 미술을 중심으로 예술학, 미학, 미술사학, 미술비평을 고루 배운다. 미술사 과목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므로 커리큘럼상 일반 미술사학과 학부에 비해 미술사를 덜 배운다는 느낌은 없다. [4] 대한민국 최초로 학부 개설된 미술사학과.[5] 커리큘럼을 보면 미술사학과로 달리 불리어도 무방하다. 참고로 미술원의 모든 학생은 1학년 각 학기에 걸쳐 미술사 1,2를 필수 수강해야 한다. 미술이론과 학년 학기별 전공 필수 수업은 다음과 같음. (1-1: 미술사 1, 미술사의 기초개념, 1-2: 미술사 2, 모더니즘의 이해(미술원서강독), 서양 고대, 중세 미술의 이해, 2-1: 한국 전통미술의 이해, 르네상스 미술, 미술이론 글쓰기, 2-2: 박물관학, 서양 18, 19세기 미술, 3-1: 한국 근,현대 미술, 20세기 전반 서양 미술, 미술과 답사, 3-2: 미술사 연구방법, 20세기 후반 서양 미술, 서양 근세 미술 세미나, 4-1: 전시기획 세미나, 한국 미술 세미나, 서양 현대 미술 세미나. 기타 전공 선택 과목으로는 바로크,로코코 미술, 기독교 미술의 기초, 불교 미술의 기초, 공예 도자사, 사진사, 한국 회화사, 서예사, 미술품 감정학, 미술과 현장, 미술이론 실습, 현대미술 읽기, 미술 비평론, 예술철학, 일본 미술사, 20세기 동양 미술, 동서미술 교섭사, 한국 현,당대 미술 등이 있다.)[6] 학과의 근본적인 정체성은 예술학(kunst wissenschaft)이다. 단 실질적 커리큘럼은 미술을 중심으로 예술학, 미학, 미술사학, 미술비평을 고루 배운다. 미술사 과목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므로 커리큘럼상 일반 미술사학과 학부에 비해 미술사를 덜 배운다는 느낌은 없다. [7] 모집단위가 없어 신·편입생을 받을 수 없고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원을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