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를 할 때, 3일간의 단기투자를 목적으로 아무런 제약 없이
증권사의 자본을 통해
주식거래를 하는 것.
미수로 주식을 산 부분에 대해선 거래 체결 후 3일까지 돈을 납입하면 된다.
원래는 주식 매입가의 40%까지만 미수로 살 수 있는데,
헬게이트 대한민국 증시에서는
현금 한 푼 없이 주식을 살 수도 있다.
문제는, 3일이 될 때까지 돈을 못 넣었을 때. 이 때는
증권사 임의로
반대매매가 나가며,
반대매매로 이익이 났으면 다행이지만 손해를 보면 증권사에서 고객한테
마진콜을 요구한다.
돈 더 넣어라는 것. 손해분만큼 돈 못 넣으면?
한강 정모하는 거다.
요즘은 약간의 담보를 요구하는
신용거래로 거의 바뀌었으며 신용이나 미수나 둘 다 위험하긴 마찬가지.
아름다운 나이를 뜻하며,
66세를 가리키는 한자어다. "美"자를
파자하면 '六十六'이 되어서 만들어진 용어다.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만 나이를 기준으로 하지만 한국에서는
세는 나이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1]21세기 들어서는 미수가 넘어서 개명을 하거나, 중학교나 고등학교, 대학에 입학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米(쌀 미)를 八, 十, 뒤집힌 八로
파자해서 만든 용어. 당연히
88세를 이르는 말이다.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만 나이를 기준으로 하지만 한국에서는
세는 나이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2] 이들은 평균수명을 넘은 장수한 사람들이다.
중국과
일본 등지에서 유래한 말로, 한국에서는 일본의 영향으로 일제강점기에나 자주 사용했고 지금은 쓰이는 예가 드물다.
미숫가루를 시원한 설탕물이나 꿀물에 탄 여름음료. 미시라고 하기도 하나 대중들은 그냥 이것도 통틀어 미숫가루라 표현한다. "미숫가루 마시자"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