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어찌되었든 다수의 싸우는 미소녀가 나오는 일이 많기 때문에 가벼운 분위기라면 하렘 구도, 혹은 백합 구도를 형성하는 것도 심심치않게 볼 수 있다. 사실 각종 모에 요소들을 달고 있는 캐릭터들을 심하게 굴리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라, 배틀 로얄급으로 피가 튄다거나 하는 일은 거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신시아 더 미션은 상당한 별종.
단 아직 완전히 구체화되지 않은 장르여서 그런지 구분하는 기준이 애매모호하다. 주인공으로 내세운 캐릭터만 메인으로 전투를 수행하더라도 미소녀 배틀물로 봐야 한다는 의견도 있고, 전투를 하는 인원 대다수가 미소녀여야만 된다는 의견도 있다... 애초에 장르 자체가 다른 장르와 혼합된 경우가 거의 전부다. 기본이 되는 '싸운다'는 코드부터가 대단히 넓은 범위에 걸쳐 퍼져있기 때문.
여기서 '싸우는 것'보다 '맞는 것'에 중점을 두는 순간 료나가 되어버린다.
단 아직 완전히 구체화되지 않은 장르여서 그런지 구분하는 기준이 애매모호하다. 주인공으로 내세운 캐릭터만 메인으로 전투를 수행하더라도 미소녀 배틀물로 봐야 한다는 의견도 있고, 전투를 하는 인원 대다수가 미소녀여야만 된다는 의견도 있다... 애초에 장르 자체가 다른 장르와 혼합된 경우가 거의 전부다. 기본이 되는 '싸운다'는 코드부터가 대단히 넓은 범위에 걸쳐 퍼져있기 때문.
여기서 '싸우는 것'보다 '맞는 것'에 중점을 두는 순간 료나가 되어버린다.
3. 미소녀 배틀물의 예
- 스트라이크 위치스 시리즈
- 엔젤릭 레이어 - 미소녀형인 인형들의 싸움이다.
- 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 - 육탄전인 상황보단 로봇으로 싸우는 미소녀 메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