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트랙
| 곡명
| 러닝타임
| 작사
| 작곡
| 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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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미로
| 3:36
| 송기원
| 강우현
| 서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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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음원 및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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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집 수록 음원
| ▲ 2013년 12월 24일 언베일링 콘서트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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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사
아무도 없는 고요함 속을
오늘도 애써 버티고 내뿜은 짙은 한숨에 눈물을 담아서 얇아진 가슴 끝을 털어내지만 내일이 와도 다시 살아나ㅡ는 모자란 그리움이 다시 두려워지고 눈물이 몰아치는 휘청대는 가슴 안고 하루를 비틀대며 살겠죠 그리워해도 잡고 싶어도 아무도 보지 않을래 오늘은 괜찮을 거야 내 마음 달래도 숨가쁜 외로움이 자라나는데 내일이 와도 다시 살아나ㅡ는 모자란 그리움이 다시 두려워지고 눈물이 몰아치는 휘청대는 가슴 안고 하루를 비틀대며 살겠죠 한 번 두 번 널 지우다 나마저 사라져도 다 지나 버린 모두 끝나 버린 흐린 기억 속으로 점점 더 빠져들고 내 마음 갈 곳 잃어 또 그 안을 헤매이는데 내일이 와도 다시 살아나ㅡ는 모자란 그리움이 다시 두려워지고 내일이 와도 다시 살아나ㅡ는 모자란 그리움이 다시 두려워지고 눈물이 몰아치는 휘청대는 가슴 안고 하루를 비틀대며 살겠죠 |
2옥타브 솔♯(G♯4) 구간은 연두색,
2옥타브 라♯(A♯4) 구간은 초록색,
2옥타브 시(B4) 구간은 파란색,
3옥타브 도♯(C♯5) 구간은 주황색,
3옥타브 레♯(D♯5) 구간은 빨간색
볼드체가 아닌 색깔 텍스트는 가성 파트이다.
4. 곡 분석
- 조성 : 내림마단조(E♭ minor)
- 최고음 : 진성 최고음 3옥타브 도♯(C♯5)/가성 최고음 3옥타브 레♯(D♯5)
6집의 숨은 헬곡이자 최고의 난이도로 평가받는다. 브릿지 부분에서 3옥타브 도♯(C♯5)[1]을 찍으며 1절과 2절 사이에 간주가 2초 정도밖에 없다.[2][3]
호흡을 빼고 보아도 순수하게 난이도가 엄청난 노래인 게, 이 곡의 2옥타브 솔♯(G♯4) 이상의 음은 3분 32초라는 짧은 시간 동안 정확히 100개 나온다. 2옥타브 솔♯(G♯4) 이상의 음은 단련되지 않은 테너도 올리기 힘든 음인데, 그 이상의 음이 100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이 노래의 난이도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 곡의 난이도 상승의 주범은 상술하듯이 하이라이트마다 2옥타브 솔♯(G♯4)~ 2옥타브 라♯(A♯4)으로 도배되어 있고 2옥타브 시(B4)로 꺾는 후렴 이후의 쉴 구간이 2초밖에 없다는 것과 이 곡 최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브릿지~3절 후렴 구간이 있다. 브릿지에서는 진성으로 3옥타브 도♯(C♯5)을 찍으며, 그 직후 3옥타브 레♯(D♯5)을 가성으로 올린 뒤 2옥타브 시(B4)를 유지하며 2옥타브 라♯(A♯4)을 5초 동안 끌어야 한다. 그렇다고 그 뒤가 쉽냐 하면 그것도 아닌 게, 위에서 언급한 후렴구를 다시 이어가며 숨쉴 구간을 철저히 없애고[4], 1~2초 쉰 뒤에 후렴구를 진성으로 다시 불러야 한다. 거기다가 비트까지 다른 발라드 곡에 비하면 빠르기 때문에 여러모로 답이 보이지 않는 노래다.
그래도 라이브 할 기세도 보이지 않고, 라이브 기록도 안 남아 있는 다른 곡들[5]에 비하면 노래도 짧고 쉽기 때문에 라이브 기록은 많이 남아 있다. 2013년 이후로 라이브가 없다는 게 문제일 뿐.
5. 여담
- 노래방에서 선곡 번호는 TJ에서 30294, 금영에서는 8596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