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소개
사이언스 드라마이기 때문인지, 과학적 정보(?)를 이용한 사건 해결이 주가 된다.
2.1. 시놉시스
과학 영재 밀이는 특수한 사건―타임 머신을 개발하는 과학자인 할아버지의 연구실을 몰래
들여보다 섬광을 맞아 정신을 잃음―을 통해 약 12시간 전후의 미래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볼 수 있는 것은 단편적인 장면과 소리뿐….
밀은, 그것을 단서로 미래에 일어날 위험천만한 사건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본 미래의 장면들을 조합해서 사건 현장을 찾고, 단서가 될 힌트나 등장 인물을 찾는 밀….
이 모든 것들을 조합해서 사건을 막거나, 이미 벌어진 사건을 과학적으로 해결한다!
특수한 능력을 가진 밀이는 한 사건에서 호와 연두, 뭉이를 만나 친구가 되고,
미래를 보는 소년 밀이와 개성 만점 아이들의 아슬아슬하고 통쾌한 과학 드라마가 시작된다!
2.2. 등장 인물
- 김밀 (배우: 박건태)
약 12시간 후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예지력을 가진 소년.[7] 매우 어려운 과학 서적도 이해할 수 있는 뛰어난 두뇌를 가졌다. 어른스럽고 의협심 강한 성격으로 위기 상황에서도 과학적으로 행동! 늘 가지고 다니는 간단 도구를 이용해 맥가이버처럼 사건을 해결한다. 하지만 또래 아이들답게 자신이 미래를 봄으로써,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에 미래를 보는 것을 것을 귀찮아하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늘 의식해[8] 어이없는 웃음을 유발. 주인공. 소개에 나와 있는 대로 미래를 볼 수 있으며, 예지된 미래에 일어날 사고를 막기 위해 이리저리 행동하고 있다.
명대사로는 “이따가 5시에 호떡집에 불이 날 거예요.”가 있다. 2000년대에 태어난 아이들의 주요 드립 소재다(…).근데 경찰 입장에선 이거 엄연히 테러 예고다(…)링크는 여기이걸 이용한 매드무비도 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서도 이 부분의 내용이 한 작품으로 들어가 있다. 작품이 오래전에 끝났음에도 이 드립을 아는 사람이 계속 생겨나는 것도 이때문. 그러나 교육과정이 바뀌어 교과서가 바뀌면서 이 내용이 사라져 이제는 교과서에서 이걸 볼 일은 없어졌다.
사족으로 이름의 밀은 빽빽할 밀(密) 자를 쓴다.[9]
- 서뭉 (배우 : 안성현)
연두의 사고뭉치 동생. 절대 후각을 가진 귀여운 먹보. 먹을 것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그 쪽으론 비상한 능력을 발휘한다.
- 캡틴콜 (성우: 엄상현)
본작의 방송파트가 끝난 후 본작에서 나왔던 생활속 과학이 사실인지 아닌지 실험하기위해 나오는 인물이다. 모습은 안비추며 22화에서는 캡틴콜 특집으로 해당 에피소드 한정으로 주인공자리를 맛 본 인물이다. 물론 본작의 인물들하고는 만나는 장면이 없고 별개인물처럼 취급되는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