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물로 시간을 표현하는 시계
오사카역에는 위에서 물이 뿌려지는 시설을 만들어놓고 물 떨어지는 모양을 조절하여 화면처럼 사용하는 시계가 있다.
위와 같은 시계는 우리나라에서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볼 수 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이나 센트럴시티에 갈 일이 있으면 한번쯤 볼만하다.
파일:Modern_water_clock.jpg
위 시계는 프랑스의 물리학자이자 예술가인 버나드 지통(Bernard Gitton, 1936 ~ 현재) 박사가 설계한 물시계로 왼쪽의 큰 유리 구가 시간, 오른쪽의 납작한 유리 구 여러 개가 분을 나타낸다. 현재 미국, 캐나다, 독일, 덴마크, 브라질 , 대한민국, 일본, 쿠웨이트 등 30여 곳에 설치되어 있는데, 대한민국에서는 국립대구과학관에 가면 볼 수 있다.
아직 프로토타입만 나온 상태이지만 자성을 띤 액체를 이용해서 시간을 나타내는 시계도 있다. 이름은 Rhei.
위와 같은 시계는 우리나라에서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볼 수 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이나 센트럴시티에 갈 일이 있으면 한번쯤 볼만하다.
파일:Modern_water_clock.jpg
위 시계는 프랑스의 물리학자이자 예술가인 버나드 지통(Bernard Gitton, 1936 ~ 현재) 박사가 설계한 물시계로 왼쪽의 큰 유리 구가 시간, 오른쪽의 납작한 유리 구 여러 개가 분을 나타낸다. 현재 미국, 캐나다, 독일, 덴마크, 브라질 , 대한민국, 일본, 쿠웨이트 등 30여 곳에 설치되어 있는데, 대한민국에서는 국립대구과학관에 가면 볼 수 있다.
아직 프로토타입만 나온 상태이지만 자성을 띤 액체를 이용해서 시간을 나타내는 시계도 있다. 이름은 Rh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