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설명
2. 실제 사례
- 2011년 태국 홍수 - SSD: 말 그대로 태국에 있던 하드 디스크 공장에 물 들어올 때 SSD가 본격적으로 조립컴 부품으로 유행했다. 하드 디스크 가격 상승으로 SSD와의 가격차가 좁아지면서 대안으로 SSD를 이용하기 시작했고 SSD의 장점이 부각되기 시작하면서 급속도로 확산되어 이제는 부팅용으로는 표준이 되었고 하드 디스크를 사실상 2번째 저장 매체로 밀어냈다.
- 닛타 에미/AV 출연 의혹 - 프레스티지: 닛타 에미의 AV 출연 의혹 사건이 보도된 이후, 프레스티지에서는 문제의 그 AV를 판매하여 상당한 수익을 올렸다. 처음에는 닛타 에미의 소속사의 태클로 인해 한동안 판매가 중단되었으나, 이내 닛타 에미 당사자가 해당 AV에 출연한 것이 자신이 아니라고 부인하자 "본인이 아니라고 하니까 판매금지를 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며 재판매를 하여 매상 랭킹 1위를 달성하기까지 했다.
- 대한항공 086편 이륙지연 사건 - 마카다미아를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몰: 땅콩 회항 사건 직후부터 마카다미아 홍보에 집중하여, 그냥 믹스 너트 사면 조금 섞인 땅콩 비슷한 견과류에서 마카다미아라는 상품으로써 인지도까지 생겼고, 일 평균 매출량이 25배까지 뛰어올랐다.
- 갤럭시 노트7과 iPhone 7 - LG V20: LG가 출시하는 스마트폰이 늘 그렇듯이 공개 전까지만 해도 앞의 두 스마트폰에 묻힐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었으나 전자는 배터리가 폭발하고, 후자는 이어폰 잭을 제거하면서 LG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V20의 배터리는 착탈식이므로 배터리에 문제가 생기거나 수명이 줄어들었을 때 간편하게 대처할 수 있으며 동시에 오디오 기능을 중점적으로 내세우는 스마트폰이기도 하다. 출시에 맞춰 V20 구매시 주변기기들을 거저나 다름없는 가격에 구매 가능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다만 노를 젓는 방법을 모른 듯 출고가가 비싸다는 의견이 나올 정도로 가격을 설정하였고, 언제나처럼 마케팅 팀이 발목을 잡고 있으며, 여전히 두 회사 대비 인지도의 차이가 크므로 좀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그래도 V20은 북미 지역에서 선방 했다고 한다.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 폴라리스 오피스: 서울시교육청 문서 소프트웨어 일괄구매 의혹제기 사건이 터졌을 때 MS오피스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단합을 막는데 폴라리스 오피스만한 게 없다며 광고를 했다. 페북
- 아프리카TV 갑질 논란 - 트위치 / 트위치 코리아 권력 남용 사건 - 아프리카TV: 대도서관, 윰댕부부가 시노자키 아이 초청을 알리지 않았다는 시덥잖은 이유 하나로 방송국 7일 정지 처분을 당하자 유튜브로 전향했고, 이를 계기로 많은 아프리카 BJ들이 유튜버나 트위치 스트리머로 전향하기 시작했는데, 유튜브도 유튜브지만 트위치 TV도 스타 BJ들이 들어오자 트위치의 당시 한국 관리자 마이크 허가 직접 스트리머들이 테스트 방송을 켜면 방송을 방문하고 다른 직원들이 실시간으로 연락을 주며 많은 지원을 하고 있으며, 다른 전향의사가 있는 BJ들을 독려하고 있는 중이었다.
-
- 나무위키: 문서 참고. 다만, 나무위키는 의도치 않게 명성을 얻은 것에 더 가깝다. 이 사건에서는 주도적인 역할을 하려고 노력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의도치 않게 높아져버린 인지도 때문에 거꾸로 독이 되어버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 클로저스: 해당 사건으로 클로저스에 대한 인지도가 올라갔고 점유율 순위가 급상승했으며 노를 잘 저어 사건 전보다 평균 점유율이 크게 상승했다. 하지만 2년이 지난 2018년, 이와 똑같은 사태에서 과거와는 정반대되는 대처로 인해 다시 폭발했다. 이후로는 인게임 문제로 다소 침체되긴 했어도 그냥저냥 돌아가는 모양.
-
-
- 케모노 프렌즈(애니메이션 1기) - TV 도쿄: 기대도 하지 못한 예상치 못한 엄청난 대성공에 테레비 도쿄 사장까지 직접 나서서 재방송을 지시하라고 했다. 그리고 유례없는 3번 재방송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 케모노 프렌즈 애니메이션 국내 방영 - 애니플러스: 개국 8년만의 최초 자체 더빙 작품. 물론 방영 소식을 개시한 직후에 팬들의 멘탈을 붕괴시킨 사건이 발생하긴 했지만, 선행 상영회를 열 때부터 제대로 흥행시켜 보겠다는 듯이 상당히 의욕적인 마케팅을 선보였다. 유튜브 채널에 오프닝, 엔딩, 1화를 무료 공개하기도. 이후 걸출한 퀄리티의 더빙을 보여주고 자막 오류는 재빠르게 수정하는 등 개념찬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팬들에게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이에 케모노 프렌즈 마이너 갤러리에서 애니플러스에 붙인 별명이 5갓.[4] 하필 카도카와 측에서 재협상 결렬이라는 카드를 내면서 케모노 프렌즈 2기 수입이 불투명해지긴 했지만, 콜라보 카페 운영을 2주 연장시키면서 재협상이 결렬되고 방송이 끝나가는 12월 말에도 여전히 착실한 행보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팬들에게는
4좆과 비교되는 모습 때문에 더더욱길이길이 기억될 듯 하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 인면조: 원래는 공연용으로만 준비했으나 특유의 괴기한 모습 때문에 컬트적인 인기를 끌어 인터넷에서 공식 마스코트들인 수호랑과 반다비를 누르고 컬링과 더불어 평창 올림픽의 상징이 되어버렸다. 한국관광공사가 수호랑과 반다비를 태운 인면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고 대한민국정부는 공식 SNS사진을 전부 인면조로 바꾸었으며 인기를 증명하듯 개회식과 폐막식에 전부 출연했다.
- 조현오 - 전/의경 부조리 척결: 경찰청장으로 취임할 당시 야당인 민주당으로부터 이런저런 문제로 질타를 받던 중에도 본 주제와는 거리가 있던 내무부조리를 척결하겠다며 말할 정도로 경창총장 취임 이전부터, 취임 후에도 계속해서 부조리를 척결하려 노력해 왔다. 그러던 중 때마침 부조리를 견디다 못한 이경들이 탈영해 PC방에서 신고하는 사태가 벌어지자 즉시 이를 실행에 옮겼다. 방법은 조현오항목참조. 조 청장의 발언대로 전/의경에서 대부분의 부조리는 뿌리뽑혔고, 2019년 현재 들어서 의무경찰에 지원하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가 될 정도로 변했다.
- 신천지 고발 프로그램들 - 신천지 대구교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집단 감염 사건을 계기로 방송업계에서 신천지 고발 프로그램을 풀어 피해자들의 불만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있다. 대전 MBC, PD 수첩, PD 수첩(풀버전)
- NC 다이노스 - 코로나19 사태로 경기개막이 계속 연기되고 있는 미국에서는 ESPN가 중계권 단독 획득 후, 첫 경기인 NC 다이노스 대 삼성 라이온즈 중계 후 미국 팬, 특히 노스캐롤라이나 팬 들을 끌어모았다. 일단, 노스캐롤라이나는 MLB 연고 구단이 없으며, 주 이름의 약자인 NC가 그 NC와 같을 뿐더러, 공룡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심지어 상징 색도 완전히 비슷하다. 이에 대해 NC 다이노스 측에서는 아예 노스캐롤라이나 뿐 만 아니라 아예 미국 전역의 야구 팬 들을 위해 끝까지 밀어주고 있다. 오죽하면 노스캐롤라이나 다이노스(North Calronia Dinos) 드립도 돌아다니고 있는 중.
- 2019년 12월, 가수 크러쉬의 새 앨범 표지가 엑설런트랑 똑같은 거 아니냐는 개드립이 나왔는데, 빙그레도 SNS를 통해 맞받아치면서 결국 콜라보 행사를 했다. 이벤트 이름이 물 들어올 때 노젓는 EVENT(...)
3. 반대의 경우
반대로 물이 들어올 때 안일한 대처로 기껏 몰려온 소비자들을 내쳐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3.1. 실제 사례
4. 관련 문서
[1] 관련 고사는 없으므로 고사성어는 아니다.[2] 오모토 타츠키 감독을 하차시킨 카도카와가 4좆이라고 불리고 있기 때문에 4좆과 대비시킨 별명이다. 이후 재협상 결렬을 계기로 카도카와를 영어로 쓰면 8글자라면서 카도카와는 8좆으로 불리게 되었다.[3] 오모토 타츠키 감독을 하차시킨 카도카와가 4좆이라고 불리고 있기 때문에 4좆과 대비시킨 별명이다. 이후 재협상 결렬을 계기로 카도카와를 영어로 쓰면 8글자라면서 카도카와는 8좆으로 불리게 되었다.[4] 오모토 타츠키 감독을 하차시킨 카도카와가 4좆이라고 불리고 있기 때문에 4좆과 대비시킨 별명이다. 이후 재협상 결렬을 계기로 카도카와를 영어로 쓰면 8글자라면서 카도카와는 8좆으로 불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