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 문창용 (文昌用, Moon Chang-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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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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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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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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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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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2.1. 공직 생활
2.2.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2016년 11월 18일부로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으로 임명됐다. #
일각에서는 금융 공기업 낙하산 인사 논란도 우려했다. 최근 한국거래소 이사장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출신의 정찬우 이사장이 임명된 것이나,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에 정부 측 입김이 강한 우리은행 출신의 황록 전 우리파이낸셜 사장이 선임된 것을 놓고 해당 노동조합에서 낙하산 및 자질 논란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특히 정찬우 이사장의 경우 한국거래소 노동조합의 반대로 취임식이 무산되는 등 이사장 취임에 내홍을 겪었다.
그러나 문창용 사장의 경우 한국자산관리공사 노동조합 관계자는 "문창용 사장 내정자의 경우 정부 인사로 낙하산은 맞지만, 세제 및 금융 관련 업무를 한 경험이 있어 전문성은 있다고 판단된다"며 "낙하산이라도 전문성이나 사장으로서의 자질, 역량이 있다면 무조건 반대하지 않는다는 것이 노조의 입장"이라며 "어떤 비전을 갖고 국유재산을 관리하는 캠코를 이끌어갈지 자질과 역량을 검증해 보겠다"고 말했다.
노조와 소통은 물론 틈날 때마다 직원들과 '점심번개'를 하는 등 내부 소통을 강화했다.
조직문화, 혁신, 신사업 제안 등 사장에게 건의하고 싶은 내용을 익명으로 올릴 수 있는 ‘CEO톡톡라운지’를 사내통신망에 만들었고 사장이 직원들의 궁금증에 답하는 ‘캠코이너뷰(innerview)’도 만들었다.
2019년 11월 17일부로 퇴임할 예정이었으나, 문성유 후임 사장에게 자리를 넘기고 2019년 12월 19일부로 퇴임했다.
일각에서는 금융 공기업 낙하산 인사 논란도 우려했다. 최근 한국거래소 이사장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출신의 정찬우 이사장이 임명된 것이나,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에 정부 측 입김이 강한 우리은행 출신의 황록 전 우리파이낸셜 사장이 선임된 것을 놓고 해당 노동조합에서 낙하산 및 자질 논란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특히 정찬우 이사장의 경우 한국거래소 노동조합의 반대로 취임식이 무산되는 등 이사장 취임에 내홍을 겪었다.
그러나 문창용 사장의 경우 한국자산관리공사 노동조합 관계자는 "문창용 사장 내정자의 경우 정부 인사로 낙하산은 맞지만, 세제 및 금융 관련 업무를 한 경험이 있어 전문성은 있다고 판단된다"며 "낙하산이라도 전문성이나 사장으로서의 자질, 역량이 있다면 무조건 반대하지 않는다는 것이 노조의 입장"이라며 "어떤 비전을 갖고 국유재산을 관리하는 캠코를 이끌어갈지 자질과 역량을 검증해 보겠다"고 말했다.
노조와 소통은 물론 틈날 때마다 직원들과 '점심번개'를 하는 등 내부 소통을 강화했다.
조직문화, 혁신, 신사업 제안 등 사장에게 건의하고 싶은 내용을 익명으로 올릴 수 있는 ‘CEO톡톡라운지’를 사내통신망에 만들었고 사장이 직원들의 궁금증에 답하는 ‘캠코이너뷰(innerview)’도 만들었다.
2019년 11월 17일부로 퇴임할 예정이었으나, 문성유 후임 사장에게 자리를 넘기고 2019년 12월 19일부로 퇴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