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유후츠군
무카와초에 위치한
JR 홋카이도 히다카 본선의 역으로, 무인역이다.
2015년 1월에 발생한, 높은 파도로 인한 토사붕괴 사고의 여파로
당역부터 사마니역까지의 구간이 운휴 중이며 이 구간으로는 대행버스가 운행 중이다.(
버스 시간표) 해당 구간은 2021년 3월 폐선 예정이기 때문에 그 이후로는 이 역이 노선 종점이 된다.
역 주변에는 무카와 정사무소, 무카와 후생병원, 세이코마트, 도립 무카와 고등학교, 탄포포 하천녹지공원, 무카와 우편국 등이 있다.
상대식 승강장을 갖춘 지상역이나, 시오미 쪽으로의 운행이 중단된 현재는 2번 승강장만 쓰고 있다. 승강장끼리 건널목으로 연결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