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선된
수려선의 폐역된 철도역.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무촌리(舊 경기도 이천군 부발면 무촌리)에 있었다.
1972년 4월 1일
수려선이 폐지됨과 함께 폐역되어 완전히 사라졌으며, 현재는 흔적이 남아 있지 않다.
역이 있던 자리는 싹 밀어버리고 바로 위에
337번 지방도를 깔았다.
개업 후 영업 도중에 중간에 일시 폐지된 적이 있다.
경강선의
부발역으로 이 역이 부활한 셈이다. 현재는
SK하이닉스 부근이 번화가가 되어 아미리에 부발역이 들어섰지만 당시엔 이곳이 부발읍의 중심지로서 읍사무소와 우체국은 여전히 이 역 근처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