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無視
상대를 깔보는 것과 상대와의 대화를 의도적으로 회피하는 것 두 가지 뜻으로 쓰인다. 두 가지 모두 상당히 모욕적인 행위이며, 이것은 전세계에서 보편적이다.
경우에 따라 무시가 지나치면 상대방에게 원한과 보복을 심겨주는 계기가 되어서 결국은 살인, 폭행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후자의 의미를 행한 사람의 경우 사적제재를 당해도 주변 사람들 혹은 그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한테 면박당한다. 사람은 누구나 감정을 가지고 있으므로 상대를 무시하면 이러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채팅 시에 벌어지면 씹다라는 은어로 사용되기도 한다. 문자에 답장을 하지 않았다는 것만으로 친한 사이가 틀어지는 경우도 있을 만큼 욕설보다 더 큰 비하적 태도로 간주된다.
2. 방언
무의 방언.
3. 다른 뜻
- むし(虫): 일본어로 벌레를 뜻한다.
벌레 보듯이 무시하다 Muss i denn: 독일 민요 노래는 즐겁다의 원제, 발음은 무시 덴 정도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