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의
2. 군사용어로써의 무력화
군사용어에서 무력화란 병사나 무기가 일시적으로 위협이 되지않는 상태가 됐다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적 피해상태를 판단하는 군사용어인 제압보다는 높고 파괴보다는 낮은 용어다.
총알에 맞아 쓰러진 적군이나 대전차 로켓에 맞아 기동을 멈춘 전차 등이 좋은 예. 일단 확실하게 죽었다고 판단할 수 없으면 무력화되었다고 판단한다. 때문에 지금 당장은 위협요인이 아니더라도 한 눈을 판 사이 쓰러져있던 적 병사가 일어나 방아쇠를 당기려한다던가 멈췄던 적 전차의 포구가 돌아가기 시작한더단가, 충분한 시간과 여유를 주면 다시 위협적으로 회복될 수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완전히 안심할 수는 없는 상태이기도 하다.
어떻게 보면 적에게 기대되는 가장 이상적인 피해상태라고도 볼 수 있다. 복잡한 전장 상황과 교전의 장거리화 등으로 적이 실제로 죽었는지 아닌지 일일이 판단할 수가 없기 때문에 적이라면 일단 무력화 시키는 것이 최선이기 때문. 일단 군사적으로 적 개인이나 개체를 무력화시켰다는건 거진 죽였다는 뜻이라고 보면 된다.[1] 반대로 보다 규모가 큰 부대 단위의 적은 무력화시켰더라도 충분히 재정비할 시간과 여유를 주면 다시 위협적인 상태로 회복할 가능성이 크다.
일본에서는 피격 후 '침묵'을 무력화된 상태를 뜻하는데 한국군에서 쓰는 용어는 아니다.[2] 일본 매체에서 종종 등장하는데, 직역하는것 보다는 무력화나 제압되었다고 번역하면 된다.[3]
총알에 맞아 쓰러진 적군이나 대전차 로켓에 맞아 기동을 멈춘 전차 등이 좋은 예. 일단 확실하게 죽었다고 판단할 수 없으면 무력화되었다고 판단한다. 때문에 지금 당장은 위협요인이 아니더라도 한 눈을 판 사이 쓰러져있던 적 병사가 일어나 방아쇠를 당기려한다던가 멈췄던 적 전차의 포구가 돌아가기 시작한더단가, 충분한 시간과 여유를 주면 다시 위협적으로 회복될 수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완전히 안심할 수는 없는 상태이기도 하다.
어떻게 보면 적에게 기대되는 가장 이상적인 피해상태라고도 볼 수 있다. 복잡한 전장 상황과 교전의 장거리화 등으로 적이 실제로 죽었는지 아닌지 일일이 판단할 수가 없기 때문에 적이라면 일단 무력화 시키는 것이 최선이기 때문. 일단 군사적으로 적 개인이나 개체를 무력화시켰다는건 거진 죽였다는 뜻이라고 보면 된다.[1] 반대로 보다 규모가 큰 부대 단위의 적은 무력화시켰더라도 충분히 재정비할 시간과 여유를 주면 다시 위협적인 상태로 회복할 가능성이 크다.
일본에서는 피격 후 '침묵'을 무력화된 상태를 뜻하는데 한국군에서 쓰는 용어는 아니다.[2] 일본 매체에서 종종 등장하는데, 직역하는것 보다는 무력화나 제압되었다고 번역하면 된다.[3]
3. 바람의 나라의 도사의 마법
대상에게 걸린 마법 효과를 버프/디버프 가리지 않고 지워버린다. 다만 성공률은 높은 편이 아니며, 마력의 소모도 크다.
디버프뿐만이 아니라 버프까지 지워버린다는 점 때문에 매크로를 돌리는 사람들이 '보호무장 감사 무력화 노노'라고 외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매크로는 정당하지 않은 행위이니 이런 사람을 보면 무력화를 걸어서 엿을 먹여주자.
디버프뿐만이 아니라 버프까지 지워버린다는 점 때문에 매크로를 돌리는 사람들이 '보호무장 감사 무력화 노노'라고 외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매크로는 정당하지 않은 행위이니 이런 사람을 보면 무력화를 걸어서 엿을 먹여주자.
4.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전사의 스킬
5.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의 군중제어기를 총칭하는 말.
기절 등의 군중 제어 효과를 통칭하는 말을 '무력화'로 공식 번역했다.